'소셜네트워크'에 해당되는 글 196건

  1.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반한 새로운 클라우드포스2! – 클라우드포스2 행사 발표 자료를 받아보자! 2010.07.12
  2. 클라우드 컴퓨팅과 세일즈포스닷컴, 클라우드포스2로? – 클라우드포스2 행사 발표 자료를 받아보자. 2010.06.25
  3. 세일즈포스닷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클라우드포스2 – 클라우드포스2 행사 발표 자료를 받아 보자. 2010.06.25
  4. CRM을 구축, 성공한 사례가 담긴 클라우드포스2 – 클라우드포스2 행사 발표 자료를 받아 보자. 2010.06.25
  5. 클라우드 컴퓨팅과 클라우드포스2의 관계성. – 클라우드포스2 행사 발표 자료를 참고해 보자! 2010.06.25
  6. 클라우드 컴퓨팅에 이어 클라우드포스2의 탄생. – 클라우드포스2 행사 발표 자료를 다운로드 해 봅시다! 2010.06.25
  7.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는 클라우드포스2에 달렸다! – 클라우드포스2 행사 발표 자료를 다운로드 하여 참고해 보자. 2010.06.25
  8.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이 들썩이면서 클라우드포스2도 집중되다. – 클라우드포스2 행사 발표 자료를 참고하자! 2010.06.23
  9.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는 클라우드포스2로. – 클라우드포스2 행사 발표 자료를 참고해보자. 2010.06.23
  10.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가 궁금하다. – 클라우드포스2 행사 발표 자료를 참고하자! 2010.06.23
from Salesforce Erlebnis 2010.07.12 18:32
Buzz this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보안 기술은 아직 확립된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클라우드 컴퓨팅은 완전히 새로운 기술이 아니고 기존 IT 기술의 연장선이기 때문에 보안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기존 보안 기술들을 클라우드 컴퓨팅 구성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이란, 인터넷 기반(cloud)의 컴퓨팅(computing) 기술을 의미합니다. 인터넷 상의 Utility data server에 프로그램을 두고 그때 그때 컴퓨터나 휴대폰 등에 불러와서 사용하는 웹에 기반한 software service 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세계적인 새로운 컴퓨팅 패러다임으로서 IT산업에서의 새로운 시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은 아직까지 구체적이고 확실한 시장이 갖추어지지 않았음에도 해외의 많은 글로벌 기업과 사업자들은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습니다.

해외의 정부 또한 이러한 움직임에 맞추어 새로운 법과 제도, 정책 등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이기에 국내에서도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기술 개발에 집중하여 국내 시장을 확보하고 세계 시장까지도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야 진정한 IT 강국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문 교수는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제 시작되어 발전하는 단계에 있으나 클라우드 컴퓨팅의 많은 기반 기술은 이미 성숙 단계에 와 있다고 볼 수 있다”며 “하지만 보안 서비스 플랫폼 기술, 고가용성 확보 인프라 기술, 네트워크 및 스토리지 가상화 기술, 모바일 클라우드 분야에서는 아직도 도전 가능한 분야들이 많이 있다. 특히 보안 체계에 대한 표준화된 지침도 마련되어 있지 않아서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 분야에 있어서는 국내 IT 기술이 상당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우리나라도 협력하여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같은 글로벌기업과 같이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사업에 역점을 두고 기반 기술 개발과 법ㆍ제도ㆍ정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시점입니다.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과 소셜 미디어가 뜨면서 클라우드 컴퓨팅과 소셜 미디어를 구축하려는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업체가 있는데 바로 세일즈포스닷컴입니다. 세일즈포스닷컴은 미국 최대 엔터프라이즈 업체로, 이미 IT계에서는 고객 중심 업체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반으로 한 CRM 플랫폼을 구축하면서 자사 업체에게 제공해 줍니다.

그러면서 기업이 성장할 수 있게끔 디딤판 역할을 해 주는 셈이죠. 여기서 CRM만을 구축하는 게 아니라 페이스 북이나 트위터인 소셜 미디어와 CRM을 결합한 소셜 CRM까지 제공하고 있어 기업 경영에 좀 더 원활하고 빠른 방향으로 갈 수 있게 해 줍니다.

이러한 세일즈포스닷컴은 최근 세일즈포스의 뒤를 이은 새로운 시스템을 선 보이고 있습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마크 베니오프 대표이사는 5월 싱가폴에서 열린 클라우드포스2에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를 발표했습니다. 마크는 현재 세계의 비즈니스 분야에서 가장 핫 이슈인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선구자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컴퓨팅의 구름- ‘더 클라우드 (the Cloud)’의 잠재력은 무한하며 세계적으로 2백만 명이 넘는 사용자가 이미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6년 마크는 The Code Ahead라는 제목하에 열린 IDA Distinguished Infocomm Speaker Series에 기조연설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그는 미래의 소프트웨어 시장이 갖는 10가지 중요한 기본 원칙을 전했습니다. 그가 예견한 미래란 현재 세일즈포스닷컴을 제공하고 서비스이며,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을 공급하는 수 많은 소프트웨어 벤더들이 생겨나고 빠르게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주목할 점은 마이크로소프트, SAP, 오라클도 마크가 주장한 IT 미래에 대해 부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5 25일 마크는 미래에 대한 확장된 비전을 전달할 것입니다: Cloud 2. 그는 소셜 네트워크, 애플 아이패드와 같은 새로운 디바이스 그리고 모바일 인터넷이 엔터프라이즈급 애플리케이션의 차기 세대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우리가 일하며 협업하며 그리고 정보를 사용하는 방식에 어떤 변화를 끼칠 것인지 설명할 것입니다.

아직 클라우드포스2에 대해 생소한 기업이나 업체들을 위해 세일즈포스닷컴에서는 클라우드포스2 행사 발표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해 주어 클라우드포스2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자료 내용에는 기조연설문, 브레이크아웃 발표자료, 백서 및 데이터시트가 포함되어 있어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기조연설에는 클라우드2를 소개하면서 위에서 언급했듯이 마크 베니오프가 말하는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의 미래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 브레이크 아웃 트랙, 채터, 가격 및 에디션 등 고객 코멘트가 담긴 비디오 클립까지 앞으로 클라우드포스2의 새로운 발전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자료들입니다.

이로 인해 많은 기업이나 업체가 클라우드포스2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http://www.salesforcenews.co.kr/campaigns/cloud2/cloudforce.htm 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from Salesforce Erlebnis 2010.06.25 17:18
Buzz this

대부분의 IT 부서는 기업의 실적 개선에 특별히 기여하지 못하면서 복잡하고 어려운 구현,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에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해야만 합니다. IT 부서는 점점 가치가 낮은 활동에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IT를 비즈니스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전략적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틀을 바꾼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는 지금껏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던 많은 대기업임원들의 생각을 변화시켰고 이제 그들은 클라우트 컴퓨팅 테크놀로지의 이점을 경험하고 이전의 방식을 완전히 버렸습니다.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은 타사에서 개발되었든 자체 개발되었든 상관 없이 기존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기반의 다른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과 더욱 쉽고 빠르게 통합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는 다양한 장점이 잇습니다.

우선, 매우 뛰어난 확장성, 완벽한 재해 복구 및 높은 가동 시간을 제공합니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성입니다. 사실상 구축 및 실행하는 데 획기적으로 적은 자본이 소요됩니다.

그리고 단시간 내에 구축 및 실행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새 솔루션을 사용하기 위해 수개월 또는 수년을 기다리거나 수백만 달러를 지출할 필요가 없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 애플리케이션은 다양한 사용자 정의 또는 통합 성능으로 몇 주 또는 몇 달에 완성됩니다.

이런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반한 CRM을 구축하고 있는 대표적인 업체로는 세일즈포스닷컴을 들 수 있습니다. 미국 최대 엔터프라이즈 업체라고 불리는 세일즈포스닷컴의 마크 베니오프 대표이사는 최근 얼마 전, 5월 싱가폴에서 열린 클라우드포스2에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를 발표했습니다. 마크는 현재 세계의 비즈니스 분야에서 가장 핫 이슈인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선구자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컴퓨팅의 구름- ‘더 클라우드 (the Cloud)’의 잠재력은 무한하며 세계적으로 2백만 명이 넘는 사용자가 이미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6년 마크는 The Code Ahead라는 제목하에 열린 IDA Distinguished Infocomm Speaker Series에 기조연설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그는 미래의 소프트웨어 시장이 갖는10가지 중요한 기본 원칙을 전했습니다. 그가 예견한 미래란 현재 세일즈포스닷컴을 제공하고 서비스이며,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을 공급하는 수 많은 소프트웨어 벤더들이 생겨나고 빠르게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주목할 점은 마이크로소프트, SAP, 오라클도 마크가 주장한 IT 미래에 대해 부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5 25일 마크는 미래에 대한 확장된 비전을 전달할 것입니다: Cloud 2. 그는 소셜 네트워크, 애플 아이패드와 같은 새로운 디바이스 그리고 모바일 인터넷이 엔터프라이즈급 애플리케이션의 차기 세대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우리가 일하며 협업하며 그리고 정보를 사용하는 방식에 어떤 변화를 끼칠 것인지 설명할 것입니다.

아직 클라우드포스2에 대해 생소한 기업이나 업체들을 위해 세일즈포스닷컴에서는 클라우드포스2 행사 발표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해 주어 클라우드포스2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자료 내용에는 기조연설문, 브레이크아웃 발표자료, 백서 및 데이터시트가 포함되어 있어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기조연설에는 클라우드2를 소개하면서 위에서 언급했듯이 마크 베니오프가 말하는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의 미래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 브레이크 아웃 트랙, 채터, 가격 및 에디션 등 고객 코멘트가 담긴 비디오 클립까지 앞으로 클라우드포스2의 새로운 발전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자료들입니다.

이로 인해 많은 기업이나 업체가 클라우드포스2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http://www.salesforcenews.co.kr/campaigns/cloud2/cloudforce.htm 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from Salesforce Erlebnis 2010.06.25 17:17
Buzz this

미국 최대 엔터프라이즈로 불리는 세일즈포스닷컴은 1999 Marc Benioff에 의해 설립된 매출 약 5억 달러 규모의 세계최대 SaaS 전문기업입니다.

소프트웨어업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제품”이 아닌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라는 개념을 사업적으로 성공시켜, 전세계 3만 여 개의 고객사와 70만 명 이상의 유료사용자를 대상으로 14개 언어를 지원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이 기업이 유명한 이유는 바로 SaaS를 사업에 성공적으로 이용했기 때문이죠.

SaaS라는 개념은 초딩 수준으로 게임에 빗대어 설명 드리자면 온라인 게임을 다운 받아서 사용하는 형식입니다.

예전엔 게임 소프트웨어를 직접 게임샵에 가서 사는 형식으로, 인스톨도 CD나 디스켓을 넣고 직접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죠. 그리고 그 게임 CD, 디스켓 등 하드웨어적인 요소들을 만드는 데에도 돈이 들어가니까 게임을 살 때 드는 비용도 그만큼 비싸졌겠죠.

기업용 솔루션(소프트웨어)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더구나 기업용으로 만들어진 솔루션들은 게임 소프트웨어처럼 모든 사용자가 이용 가능한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해당 기업에서 필요한 부분만 특화 시켜서 개발을 하기 때문에 개발하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갑니다. 또한 하드웨어 요소를 구축할 때의 구축비, 구축 이후의 유지비, 그리고 업그레이드 비용까지 따지면 몇 백억의 투자를 감안해야 하죠.

하지만 세일즈포스닷컴에서는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라는 개념을 사업적으로 잘 이용하여서 마치 온라인게임이 컴퓨터에 인스톨 되듯 웹 상에서 기반을 두고 이러한 기업용 솔루션들을 제공한 거죠. 먼저 웹에서 제공되기 때문에 어떠한 소프트웨어나 인프라도 설치 할 필요가 없고 그것을 내부에서 유지, 관리하는 인력도 필요가 없습니다. 소프트웨어나 인프라 비용뿐 아니라 인적 비용을 아낄 수 있겠죠.

그렇다면 기업에서 필요한 부분만 특화 시킨다는 사실에 모순되는 것은 아니냐 하는 의문이 들겠지만 사실 세일즈포스닷컴의 솔루션들은 굉장히 유연하게 고객들에게 Customizing 됩니다. 또한 사용자가 스스로 필요한 부분만 이용할 수 있음으로써 95%가 넘는 고객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세일즈포스닷컴에서는 최근 새로운 시스템을 선보이려 하고 있습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마크 베니오프 대표이사는 5월 싱가폴에서 열린 클라우드포스2에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를 발표했습니다. 마크는 현재 세계의 비즈니스 분야에서 가장 핫 이슈인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선구자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컴퓨팅의 구름- ‘더 클라우드 (the Cloud)’의 잠재력은 무한하며 세계적으로 2백만 명이 넘는 사용자가 이미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6년 마크는 The Code Ahead라는 제목하에 열린 IDA Distinguished Infocomm Speaker Series에 기조연설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그는 미래의 소프트웨어 시장이 갖는10가지 중요한 기본 원칙을 전했습니다. 그가 예견한 미래란 현재 세일즈포스닷컴을 제공하고 서비스이며,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을 공급하는 수 많은 소프트웨어 벤더들이 생겨나고 빠르게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주목할 점은 마이크로소프트, SAP, 오라클도 마크가 주장한 IT 미래에 대해 부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5 25일 마크는 미래에 대한 확장된 비전을 전달할 것입니다: Cloud 2. 그는 소셜 네트워크, 애플 아이패드와 같은 새로운 디바이스 그리고 모바일 인터넷이 엔터프라이즈급 애플리케이션의 차기 세대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우리가 일하며 협업하며 그리고 정보를 사용하는 방식에 어떤 변화를 끼칠 것인지 설명할 것입니다.

아직 클라우드포스2에 대해 생소한 기업이나 업체들을 위해 세일즈포스닷컴에서는 클라우드포스2 행사 발표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해 주어 클라우드포스2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자료 내용에는 기조연설문, 브레이크아웃 발표자료, 백서 및 데이터시트가 포함되어 있어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기조연설에는 클라우드2를 소개하면서 위에서 언급했듯이 마크 베니오프가 말하는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의 미래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 브레이크 아웃 트랙, 채터, 가격 및 에디션 등 고객 코멘트가 담긴 비디오 클립까지 앞으로 클라우드포스2의 새로운 발전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자료들입니다.

이로 인해 많은 기업이나 업체가 클라우드포스2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http://www.salesforcenews.co.kr/campaigns/cloud2/cloudforce.htm 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from Salesforce Erlebnis 2010.06.25 17:16
Buzz this


CRM
과 관련해 흔히 묻는 질문 중 하나는 어떤 업종, 어떤 업태에 이 CRM 원리가 잘 적용되는가 라는 것입니다. 또한, 대기업 중심으로 채택되고 있는 CRM 방법론이 중소기업으로서 우리 회사에 잘 부합하는지를 확인하고 싶어합니다.

CRM고객을 중심에 놓고 전개하는 사업방식 혹은 경영전략이라고 함축적으로 말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고객을 어떻게 인식할 것인지, 고객 데이터를 어떻게 획득할 것인지 CRM 도입에 앞서 결정해야 합니다. 제품 중심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는 대부분의 제조업체에게는 CRM이란 현실적으로 적용하기 힘든 개념으로 보이는 것도 당연합니다. 특히 대기업이나 대형 유통업체에 계열화 되어 있는 중소 제조 업체 경우 회사의 규모 때문에 CRM이 힘들다기보다는 가치사슬 내에서의 위치 때문에 CRM의 원리를 추구하기에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CRM고객 관리 관계 라는 정의대로 고객을 중심으로 운영을 해 나가야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CRM을 논할 때 가장 대표적인 업체로 세일즈포스닷컴을 들 수 있습니다. 미국 최대 엔터프라이즈 업체로 불리는 세일즈포스닷컴은 CRM의 본래 의미를 가장 잘 구축하고 있는 업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객을 중점적으로 시스템을 관리하고 있는데, 여러 버전의 CRM 시스템을 자사 기업에게 제공하면서 기업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이런 세일즈포스닷컴에서 최근 새로운 플랫폼을 선보이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마크 베니오프 대표이사는 5월 싱가폴에서 열린 클라우드포스2에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를 발표했습니다. 마크는 현재 세계의 비즈니스 분야에서 가장 핫 이슈인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선구자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컴퓨팅의 구름- ‘더 클라우드 (the Cloud)’의 잠재력은 무한하며 세계적으로 2백만 명이 넘는 사용자가 이미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6년 마크는 The Code Ahead라는 제목하에 열린 IDA Distinguished Infocomm Speaker Series에 기조연설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그는 미래의 소프트웨어 시장이 갖는10가지 중요한 기본 원칙을 전했습니다. 그가 예견한 미래란 현재 세일즈포스닷컴을 제공하고 서비스이며,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을 공급하는 수 많은 소프트웨어 벤더들이 생겨나고 빠르게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주목할 점은 마이크로소프트, SAP, 오라클도 마크가 주장한 IT 미래에 대해 부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5 25일 마크는 미래에 대한 확장된 비전을 전달할 것입니다: Cloud 2. 그는 소셜 네트워크, 애플 아이패드와 같은 새로운 디바이스 그리고 모바일 인터넷이 엔터프라이즈급 애플리케이션의 차기 세대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우리가 일하며 협업하며 그리고 정보를 사용하는 방식에 어떤 변화를 끼칠 것인지 설명할 것입니다.

아직 클라우드포스2에 대해 생소한 기업이나 업체들을 위해 세일즈포스닷컴에서는 클라우드포스2 행사 발표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해 주어 클라우드포스2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자료 내용에는 기조연설문, 브레이크아웃 발표자료, 백서 및 데이터시트가 포함되어 있어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기조연설에는 클라우드2를 소개하면서 위에서 언급했듯이 마크 베니오프가 말하는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의 미래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 브레이크 아웃 트랙, 채터, 가격 및 에디션 등 고객 코멘트가 담긴 비디오 클립까지 앞으로 클라우드포스2의 새로운 발전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자료들입니다.

더불어 CRM의 구축과 우수사례에 대한 이야기도 포함되어 있어 CRM에 대해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로 인해 많은 기업이나 업체가 클라우드포스2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http://www.salesforcenews.co.kr/campaigns/cloud2/cloudforce.htm 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from Salesforce Erlebnis 2010.06.25 11:55
Buzz this


클라우드 컴퓨팅 물결이 산업전반에 걸쳐서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과거 고객관계관리(CRM) 와 같은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기업들이 지불해야 했던 방식에서 초기 투자비용을 줄이고, 매월 필요한 만큼만 사용료를 지불하는 방식의 서비스인 SaaS방식이 대안으로 부상하였고, 이제는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하드웨어도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사용량에 따른 금액을 지불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는데, 이것은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인터넷 기반의 기술 발전 때문입니다.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서비스를, 원하는 만큼” 제공하는 기업만 살아 남는다는 ‘On Demand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IBM을 비롯한 Oracle, 공영 디비엠, 세일즈포스닷컴, SAP과 같은 국내외 기업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바탕으로 한 비즈니스 솔루션들을 서비스(플랫폼)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의 대표적인 수혜서비스가 CRM서비스일 것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기술의 확산은 중소기업들에게는 저비용으로 고효율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커다란 기회입니다. '중소기업들이여 고생하지 않으려면, 작금의 현실인식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큰 흐름에 관심을 갖고 CRM과 같은 기업경영의 필수적인 서비스들을 저렴한 가격에 활용할 기회를 찾기 바란다.'

하지만, 정작 대다수의 국내 중소기업들은 이러한 현실에 대한 인식을 얼마나 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몇몇 중소기업에 몸담고 있는 분들을 만나보면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서 큰 관심을 갖지 않아서 하는 말입니다. 그 동안 비싼 구축비용 때문에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도입하지 못했던 CRM과 같은 현대 기업경영의 필수적인 시스템을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에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가 있게 되었는데, 이렇게 된 원인이나 비즈니스 전략보다는 초기 비용이 안 들어가는 대신 매월 비용을 얼마나 내야 하는 것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것이 현실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는 “작은 발전기를 개별적으로 돌리다가 대형 발전소에서 전기를 공급받게 된 것과 마찬가지”라는 Business Week 誌의 표현대로 비즈니스의 엄청난 환경의 변화가 이루어지는 중입니다. 이러한 변화를 먼저 깨닫고 대비하여 앞서나가고 있는 아마존, 구글의 사례와 얼마 전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를 오픈하며 향후 전략과 비전을 발표한 삼성SDS의 사례, 클라우드 컴퓨팅에 미래를 걸고 발빠른 행보를 내딛으며 최근 좋은 실적을 발휘하는 IBM의 사례에서 국내의 대기업뿐만 아니라 우리 중소기업들도 관심을 쏟고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사실 국내 중소기업들에게는 CRM시스템을 도입 또는 이용하려고 해도 관련 전문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도입효과를 제대로 볼 수 없을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이럴 경우에는 CRM을 솔루션 차원에서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CRM관련 서비스 자체를 전문 업체에게 대행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고 클라우드 컴퓨팅 흐름의 본질에 가까울 수도 있습니다. 기업들은 핵심역량을 잘 하는 곳에 집중하고, 비용을 고정적인 구조에서 가변적인 구조로 만들어서 외부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당면한 비즈니스 원론에 더욱 가까운 대비책이 될 수도 있음을 생각해봅니다.

한편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바탕으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세일즈포스닷컴에서는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에 이어 클라우드포스2라는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마크 베니오프 대표이사는 5월 싱가폴에서 열린 클라우드포스2에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를 발표했습니다. 마크는 현재 세계의 비즈니스 분야에서 가장 핫 이슈인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선구자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컴퓨팅의 구름- ‘더 클라우드 (the Cloud)’의 잠재력은 무한하며 세계적으로 2백만 명이 넘는 사용자가 이미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6년 마크는 The Code Ahead라는 제목하에 열린 IDA Distinguished Infocomm Speaker Series에 기조연설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그는 미래의 소프트웨어 시장이 갖는10가지 중요한 기본 원칙을 전했습니다. 그가 예견한 미래란 현재 세일즈포스닷컴을 제공하고 서비스이며,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을 공급하는 수 많은 소프트웨어 벤더들이 생겨나고 빠르게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주목할 점은 마이크로소프트, SAP, 오라클도 마크가 주장한 IT 미래에 대해 부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5 25일 마크는 미래에 대한 확장된 비전을 전달할 것입니다: Cloud 2. 그는 소셜 네트워크, 애플 아이패드와 같은 새로운 디바이스 그리고 모바일 인터넷이 엔터프라이즈급 애플리케이션의 차기 세대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우리가 일하며 협업하며 그리고 정보를 사용하는 방식에 어떤 변화를 끼칠 것인지 설명할 것입니다.

아직 클라우드포스2에 대해 생소한 기업이나 업체들을 위해 세일즈포스닷컴에서는 클라우드포스2 행사 발표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해 주어 클라우드포스2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자료 내용에는 기조연설문, 브레이크아웃 발표자료, 백서 및 데이터시트가 포함되어 있어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기조연설에는 클라우드2를 소개하면서 위에서 언급했듯이 마크 베니오프가 말하는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의 미래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 브레이크 아웃 트랙, 채터, 가격 및 에디션 등 고객 코멘트가 담긴 비디오 클립까지 앞으로 클라우드포스2의 새로운 발전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자료들입니다.

이로 인해 많은 기업이나 업체가 클라우드포스2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http://www.salesforcenews.co.kr/campaigns/cloud2/cloudforce.htm 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from Salesforce Erlebnis 2010.06.25 11:54
Buzz this


데이터 센터를 논하기 위해서는 빠지지 않는 이야기가 바로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다소 생소하면서 이름만 들어도 벌써 왠지 뜬구름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IT 업계 종사자들도 조금은 혼란스럽고 어려운 키워드 중 하나가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들 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전적으로 정의 내려 보자면, 클라우드 컴퓨팅은 데이터 센터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 하드웨어 및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인터넷을 통해 전달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자주 등장하는 서비스는 SaaS, 즉 서비스로써의 소프트웨어로 그 동안 많이 불려 왔습니다. 향후 아마도 모든 제품과 솔루션은 as a Service라는, 서비스로써의 무언가가 되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 하는 시대의 도래를 알리기도 합니다.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든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데이터센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결국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컴퓨팅은 따로 생각할 수 없는 혈연, 지연으로 아주 끈끈한 관계라고 볼 수 있죠.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용어 자체는 생소할 수도, 어려울 수도 있어서 우리 주변에 없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우리는 그 동안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의외로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구글의 Gmail 이나 주요 포털 사이트의 검색엔진도 최근에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그저 인터넷을 즐기기에 바쁜 우리는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이제는 이러한 클라우드 컴퓨팅이 점점 하나의 상품화로 진화해 가고 있는 것이지요.

예를 들면 MS Azure, 그리고 가장 성공했다는 세일즈포스닷컴 등이 대표적입니다.

세일즈포스닷컴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반한 CRM을 구축하고 있어 유명합니다.

이런 세일즈포스닷컴에서는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에 이은 클라우드2를 선보이고 있는 요즘입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마크 베니오프 대표이사는 5월 싱가폴에서 열린 클라우드포스2에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를 발표했습니다. 마크는 현재 세계의 비즈니스 분야에서 가장 핫 이슈인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선구자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컴퓨팅의 구름- ‘더 클라우드 (the Cloud)’의 잠재력은 무한하며 세계적으로 2백만 명이 넘는 사용자가 이미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6년 마크는 The Code Ahead라는 제목하에 열린 IDA Distinguished Infocomm Speaker Series에 기조연설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그는 미래의 소프트웨어 시장이 갖는10가지 중요한 기본 원칙을 전했습니다. 그가 예견한 미래란 현재 세일즈포스닷컴을 제공하고 서비스이며,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을 공급하는 수 많은 소프트웨어 벤더들이 생겨나고 빠르게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주목할 점은 마이크로소프트, SAP, 오라클도 마크가 주장한 IT 미래에 대해 부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5 25일 마크는 미래에 대한 확장된 비전을 전달할 것입니다: Cloud 2. 그는 소셜 네트워크, 애플 아이패드와 같은 새로운 디바이스 그리고 모바일 인터넷이 엔터프라이즈급 애플리케이션의 차기 세대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우리가 일하며 협업하며 그리고 정보를 사용하는 방식에 어떤 변화를 끼칠 것인지 설명할 것입니다.

아직 클라우드포스2에 대해 생소한 기업이나 업체들을 위해 세일즈포스닷컴에서는 클라우드포스2 행사 발표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해 주어 클라우드포스2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자료 내용에는 기조연설문, 브레이크아웃 발표자료, 백서 및 데이터시트가 포함되어 있어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기조연설에는 클라우드2를 소개하면서 위에서 언급했듯이 마크 베니오프가 말하는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의 미래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 브레이크 아웃 트랙, 채터, 가격 및 에디션 등 고객 코멘트가 담긴 비디오 클립까지 앞으로 클라우드포스2의 새로운 발전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자료들입니다.

이로 인해 많은 기업이나 업체가 클라우드포스2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http://www.salesforcenews.co.kr/campaigns/cloud2/cloudforce.htm 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from Salesforce Erlebnis 2010.06.25 11:47
Buzz this


“미래에는 정보와 데이터가 당신을 따라간다. 당신이 새로운 단말기를 구입했다면 더 이상 데이터를 복사하거나 새로운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브라우저 하나로 모든 환경, 내용과 정보가 당신 앞에 펼쳐진다. PC 뿐만 아니라 핸드폰, TV 및 기타 단말기를 통해 정보를 이용, 재구성할 수 있다. 오로지 브라우저 하나로 가능하다.

올해 IT 분야의 핫 이슈로 예고된 바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이 이해 관계자들의 ‘부밍 업’ 속에 빠르게 미디어 업계를 고무시키는 양상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프로그램이나 문서를 인터넷으로 접속할 수 있는 대형 컴퓨터에 저장하고, 개인 PC는 물론이고 모바일 등 다양한 단말기로 원격에서 원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이용자 중심의 컴퓨터 환경을 말합니다.

이용자 관점에서 보면 자신의 집 금고에 돈을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은행에 저금해 두고, 신용카드, 직불카드, 인터넷 뱅킹 등을 통해 필요할 때에 편리하게 사용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이제 개인이 소유한 데이터가 더 이상 자신의 데스크톱 컴퓨터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패스워드로 보호된 채 대형 컴퓨터에 존재하게 됩니다. 이용자들은 웹 브라우저 등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해 데이터들에 접속하게 되는 거죠.

클라우드 컴퓨팅이라 하면 대표적인 업체로 세일즈포스닷컴을 들 수 있습니다.

미국 최대 엔터프라이즈 업체인 세일즈포스닷컴의 마크 베니오프 대표이사는 5월 싱가폴에서 열린 클라우드포스2에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를 발표했습니다. 마크는 현재 세계의 비즈니스 분야에서 가장 핫 이슈인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선구자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컴퓨팅의 구름- ‘더 클라우드 (the Cloud)’의 잠재력은 무한하며 세계적으로 2백만 명이 넘는 사용자가 이미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6년 마크는 The Code Ahead라는 제목하에 열린 IDA Distinguished Infocomm Speaker Series에 기조연설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그는 미래의 소프트웨어 시장이 갖는10가지 중요한 기본 원칙을 전했습니다. 그가 예견한 미래란 현재 세일즈포스닷컴을 제공하고 서비스이며,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을 공급하는 수 많은 소프트웨어 벤더들이 생겨나고 빠르게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주목할 점은 마이크로소프트, SAP, 오라클도 마크가 주장한 IT 미래에 대해 부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5 25일 마크는 미래에 대한 확장된 비전을 전달할 것입니다: Cloud 2. 그는 소셜 네트워크, 애플 아이패드와 같은 새로운 디바이스 그리고 모바일 인터넷이 엔터프라이즈급 애플리케이션의 차기 세대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우리가 일하며 협업하며 그리고 정보를 사용하는 방식에 어떤 변화를 끼칠 것인지 설명할 것입니다.

아직 클라우드포스2에 대해 생소한 기업이나 업체들을 위해 세일즈포스닷컴에서는 클라우드포스2 행사 발표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해 주어 클라우드포스2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자료 내용에는 기조연설문, 브레이크아웃 발표자료, 백서 및 데이터시트가 포함되어 있어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기조연설에는 클라우드2를 소개하면서 위에서 언급했듯이 마크 베니오프가 말하는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의 미래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 브레이크 아웃 트랙, 채터, 가격 및 에디션 등 고객 코멘트가 담긴 비디오 클립까지 앞으로 클라우드포스2의 새로운 발전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자료들입니다.

이로 인해 많은 기업이나 업체가 클라우드포스2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http://www.salesforcenews.co.kr/campaigns/cloud2/cloudforce.htm 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from Salesforce Erlebnis 2010.06.23 17:14
Buzz this


차세대 IT패러다임으로 부상한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이 업체간 합종연횡 열풍에 휩싸였습니다. 거물급 기업들간 합종연횡에 따른 업계 판세 변화도 가시화되기 시작했죠.

마이크로소프트(MS) HP는 올 초 체결한 전략적 제휴의 결과물을 이미 내놨고 IBM과 주니퍼네트웍스도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오라클도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인수를 통해 하드웨어와 SW를 모두 아우르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회사로의 변신에 들어갔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클라우드 컴퓨팅이 대세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IT서비스 업체 삼성SDS는 최근 삼성의료원, 라이프 테크놀로지스와 ‘인간 유전체 시퀀싱2 및 유전자 기반 진단/치료 글로벌 서비스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도 체결했습니다.

모바일 클라우드도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삼성SDS는 이동성이 뛰어나지만 처리능력이 데스크톱에 비해 떨어지는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 서비스를 위해 모바일 기기에서 구현하기 어려운 기능을 추가 인프라에 직접 투자하지 않고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만큼만 빌려 쓸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삼성SDS는 지난해부터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 진출을 위한 사전 정지 작업을 본격화했습니다. 지난해 수원에 위치한 삼성SW연구소에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를 오픈 했고 정보기술연구소 산하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그룹을 신설했습니다.

이처럼 소셜 미디어 쪽이 최근 크게 인기를 끌면서 페이스 북, 트위터와 같은 메신저 기능을 포함한 모바일 클라우드에도 많은 발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업 쪽에서도 대세를 놓치지 않고 그 흐름에 따라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최대 엔터프라이즈 업체라고 할 수 있는 세일즈포스닷컴에서 행사 발표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마크 베니오프 대표이사는 5월 싱가폴에서 열린 클라우드포스2에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를 발표했습니다. 마크는 현재 세계의 비즈니스 분야에서 가장 핫 이슈인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선구자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컴퓨팅의 구름- ‘더 클라우드 (the Cloud)’의 잠재력은 무한하며 세계적으로 2백만 명이 넘는 사용자가 이미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6년 마크는 The Code Ahead라는 제목하에 열린 IDA Distinguished Infocomm Speaker Series에 기조연설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그는 미래의 소프트웨어 시장이 갖는10가지 중요한 기본 원칙을 전했습니다. 그가 예견한 미래란 현재 세일즈포스닷컴을 제공하고 서비스이며,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을 공급하는 수 많은 소프트웨어 벤더들이 생겨나고 빠르게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주목할 점은 마이크로소프트, SAP, 오라클도 마크가 주장한 IT 미래에 대해 부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5 25일 마크는 미래에 대한 확장된 비전을 전달할 것입니다: Cloud 2. 그는 소셜 네트워크, 애플 아이패드와 같은 새로운 디바이스 그리고 모바일 인터넷이 엔터프라이즈급 애플리케이션의 차기 세대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우리가 일하며 협업하며 그리고 정보를 사용하는 방식에 어떤 변화를 끼칠 것인지 설명할 것입니다.

아직 클라우드포스2에 대해 생소한 기업이나 업체들을 위해 세일즈포스닷컴에서는 클라우드포스2 행사 발표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해 주어 클라우드포스2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자료 내용에는 기조연설문, 브레이크아웃 발표자료, 백서 및 데이터시트가 포함되어 있어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기조연설에는 클라우드2를 소개하면서 위에서 언급했듯이 마크 베니오프가 말하는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의 미래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 브레이크 아웃 트랙, 채터, 가격 및 에디션 등 고객 코멘트가 담긴 비디오 클립까지 앞으로 클라우드포스2의 새로운 발전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자료들입니다.

이로 인해 많은 기업이나 업체가 클라우드포스2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http://www.salesforcenews.co.kr/campaigns/cloud2/cloudforce.htm 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from Salesforce Erlebnis 2010.06.23 17:13
Buzz this

엔터프라이즈 웹서비스의 미래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달렸다고들 합니다.

그럼 클라우드 컴퓨팅은 어떤 것일까요? 간단히 얘기하면 SaaS를 최대한 이용하여 기업의 IT 운용에 들어가는 리소스를 최소화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업들은 대부분 회사 내부에 전산부서를 두고 거기서 서버를 운영하며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고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여러 서비스들을 운용, 관리합니다. 이러한 기업 소프트웨어를 운용하는데 들어가는 자원은 그 기업의 보안이나 규모에 따라서 차이가 매우 큽니다. 규모가 작은 회사일수록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운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죠. 클라우드컴퓨팅은 이러한 기업에서 소요되는 자원들을 대형 서비스 회사의 기업형 서비스를 이용하여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꾸밀 수 있는 환경을 갖추는 것을 의미합니다.

가장 쉬운 예가 아마 CRM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세일즈포스닷컴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기업 내부에서 CRM 서비스를 운용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베이스 및 관련 서비스를 구비, 설치, 운용해야 합니다. 또한 데이터베이스 관리도 필요하고 보안에 대한 관리도 있어야 하기 때문에 회사 입장에서는 전담 관리 자원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런데 세일즈포스닷컴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면 서버 관리 및 데이터베이스 관리, 보안 부분까지 세일즈포스닷컴에서 다 관리해줍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UI 및 데이터베이스 처리 부분만 관리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이렇듯 세일즈포스닷컴은 기업의 IT 리소스를 자사의 데이터센터로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업 데이터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대용량의 저장공간 및 빠른 처리능력, 그리고 확실한 보안을 갖춰야 하는데 이 모든 것을 통틀어서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점점 클라우드 컴퓨팅의 발전으로 많은 기업들이 IT 자원을 이들 구글이나 세일즈포스닷컴에 맡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언제까지 데스크 탑 기반의 기업 솔루션이 유지될 지 모르겠지만 점점 인터넷이 발달하고 웹2.0, 혹은 그 다음 시대에 걸 맞는 서비스가 개발되지 않으면 도태되어가는 현실에 안주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최근 세일즈포스닷컴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뒤를 이은 시스템을 구축하러 나서고 있습니다.

미국 최대 엔터프라이즈 업체라고 불리는 세일즈포스닷컴의 마크 베니오프 대표이사는 5월 싱가폴에서 열린 클라우드포스2에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를 발표했습니다. 마크는 현재 세계의 비즈니스 분야에서 가장 핫 이슈인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선구자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컴퓨팅의 구름- ‘더 클라우드 (the Cloud)’의 잠재력은 무한하며 세계적으로 2백만 명이 넘는 사용자가 이미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6년 마크는 The Code Ahead라는 제목하에 열린 IDA Distinguished Infocomm Speaker Series에 기조연설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그는 미래의 소프트웨어 시장이 갖는10가지 중요한 기본 원칙을 전했습니다. 그가 예견한 미래란 현재 세일즈포스닷컴을 제공하고 서비스이며,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을 공급하는 수 많은 소프트웨어 벤더들이 생겨나고 빠르게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주목할 점은 마이크로소프트, SAP, 오라클도 마크가 주장한 IT 미래에 대해 부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5 25일 마크는 미래에 대한 확장된 비전을 전달할 것입니다: Cloud 2. 그는 소셜 네트워크, 애플 아이패드와 같은 새로운 디바이스 그리고 모바일 인터넷이 엔터프라이즈급 애플리케이션의 차기 세대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우리가 일하며 협업하며 그리고 정보를 사용하는 방식에 어떤 변화를 끼칠 것인지 설명할 것입니다.

아직 클라우드포스2에 대해 생소한 기업이나 업체들을 위해 세일즈포스닷컴에서는 클라우드포스2 행사 발표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해 주어 클라우드포스2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자료 내용에는 기조연설문, 브레이크아웃 발표자료, 백서 및 데이터시트가 포함되어 있어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기조연설에는 클라우드2를 소개하면서 위에서 언급했듯이 마크 베니오프가 말하는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의 미래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 브레이크 아웃 트랙, 채터, 가격 및 에디션 등 고객 코멘트가 담긴 비디오 클립까지 앞으로 클라우드포스2의 새로운 발전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자료들입니다.

이로 인해 많은 기업이나 업체가 클라우드포스2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http://www.salesforcenews.co.kr/campaigns/cloud2/cloudforce.htm 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from Salesforce Erlebnis 2010.06.23 17:10
Buzz this


여러 기업에서 활용하는 정보시스템은 비즈니스의 규모와 형태가 발전되면서 점점 복잡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 ERP와 같은 단일 정보시스템만으로도 모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던 시대를 지나, 현재는 매우 많은 내/외부 시스템과의 연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의 변화 속도는 점점 빨라져서 기술의 발전을 앞지른 지 이미 오래고 빠른 변화에 대한 대응이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기업의 정보시스템이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수단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메인프레임, C/S 환경, 웹 환경을 거쳐 진화해 왔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개념 내부적으로는 이전 환경의 요소를 개선하고 발전시킨 형태입니다.

현재 기업의 정보시스템 환경은 수많은 내/외부 시스템과의 연계를 필요로 하고 있으며 많은 시스템에 대한 유지보수 비용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빠른 비즈니스 변화와 갖가지 변경 사항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개념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이 주목 받는 것은 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생각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가상화 기술을 활용해 복잡한 시스템을 논리적으로 하나의 시스템처럼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기술의 복잡한 구조 및 요소를 숨겨서 단순하고 사용이 쉽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사용자들은 통합이나 연계의 문제를 클라우드 컴퓨팅의 내부적인 처리에 맡기고 단일한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본격적으로 활용되면 지금의 정보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많은 숙제들이 해결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처럼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미 많은 기업들에게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시스템 중 하나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발전 된 것처럼 아직도 발전 흐름은 멈추지 않고 계속 진행 되고 있습니다. 바로 세일즈포스닷컴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의 뒤를 이은 시스템을 선보이려고 합니다. 미국 최대 엔터프라이즈 업체라고 불리는 세일즈포스닷컴의 마크 베니오프 대표이사는 5월 싱가폴에서 열린 클라우드포스2에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를 발표했습니다. 마크는 현재 세계의 비즈니스 분야에서 가장 핫 이슈인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선구자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컴퓨팅의 구름- ‘더 클라우드 (the Cloud)’의 잠재력은 무한하며 세계적으로 2백만 명이 넘는 사용자가 이미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6년 마크는 The Code Ahead라는 제목하에 열린 IDA Distinguished Infocomm Speaker Series에 기조연설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그는 미래의 소프트웨어 시장이 갖는10가지 중요한 기본 원칙을 전했습니다. 그가 예견한 미래란 현재 세일즈포스닷컴을 제공하고 서비스이며,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을 공급하는 수 많은 소프트웨어 벤더들이 생겨나고 빠르게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주목할 점은 마이크로소프트, SAP, 오라클도 마크가 주장한 IT 미래에 대해 부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5 25일 마크는 미래에 대한 확장된 비전을 전달할 것입니다: Cloud 2. 그는 소셜 네트워크, 애플 아이패드와 같은 새로운 디바이스 그리고 모바일 인터넷이 엔터프라이즈급 애플리케이션의 차기 세대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우리가 일하며 협업하며 그리고 정보를 사용하는 방식에 어떤 변화를 끼칠 것인지 설명할 것입니다.

아직 클라우드포스2에 대해 생소한 기업이나 업체들을 위해 세일즈포스닷컴에서는 클라우드포스2 행사 발표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해 주어 클라우드포스2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자료 내용에는 기조연설문, 브레이크아웃 발표자료, 백서 및 데이터시트가 포함되어 있어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기조연설에는 클라우드2를 소개하면서 위에서 언급했듯이 마크 베니오프가 말하는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의 미래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 브레이크 아웃 트랙, 채터, 가격 및 에디션 등 고객 코멘트가 담긴 비디오 클립까지 앞으로 클라우드포스2의 새로운 발전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자료들입니다.

이로 인해 많은 기업이나 업체가 클라우드포스2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http://www.salesforcenews.co.kr/campaigns/cloud2/cloudforce.htm 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