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Social Network Service 2010.05.2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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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디지털타임스 김지선 기자 dubs45@dt.co.kr
SNSㆍ스마트폰 등 새 위협 대응 강화해야


모바일오피스ㆍ가상화 등 환경 변화로 공격 다각화
신기술 도입 전 보안정책 철저히… 인재관리 필수

최근 대기업의 정보유출 사건이 발생하면서 기업보안관리가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기업보안관리는 정보보호 환경 변화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요. 최근 정보보호 환경 변화 이슈와 더불어 기업이 보안관리를 위해 어떤 점들을 고려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정보보호 환경 변화=지난해 경기침체로 기업은 정보보호 예산 편성이나 자원할당에 소극적인 실정입니다. 경영 컨설팅업체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정보보호 예산 감소율이 전년도보다 7%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대적인 정보보호 예산 삭감을 고려하고 있진 않지만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비용감소는 불가피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정보보호 관련 대책이 취소되거나 연기됐고, 축소방안까지 모색됐습니다.

기업이 정보보호 예산을 줄이는 동안 정보보호 위협은 다각도로 나타났습니다. 그리드컴퓨팅, 클라우드 컴퓨팅, 스마트폰 등 IT신기술이 등장하고, 웹 2.0, 블로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변화하면서 새로운 보안 위협이 등장하게 됩니다.

시만텍의 2010년 기업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사이버 공격으로 인한 기업의 손실액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한해 동안 세계 기업의 75%가 사이버 공격을 경험했고, 이로 인한 기업 당 손실액은 연평균 200만 달러(약 23억원)로 조사됐습니다. 국내 기업 역시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자유로울 순 없었는데요. 2005년부터 2007년까지 매년 4000억원 상당의 피해액이 발생했으며, 지난해 7,7 분산서비스거부(DDoS)공격 대란 때 피해액은 약 400~500억원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기업 대응전략=급속히 진행되는 환경 변화 속에서 기업이 올해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새로운 정보보호 위협 요소들입니다.

우선 트위터와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등 SNS 위협 증가에 따른 기업 정보보호입니다. 페이스북(5억명), 마이스페이스(2억6000만명), 트위터(1억550만명) 등 SNS 등록 사용자 수는 굉장합니다. 이들을 통해 최근 개인정보 침해, 악성코드 유포, 신용사기 등 다양한 형태의 공격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얼마전 회사명을 도용해 올린 글을 두고 트위터를 상대로 한 상표권 침해 소송사례가 미국에서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SNS의 위험성을 기업도 인식하고 있지만, 그 대책은 미흡한 상황입니다. 이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 기업은 직원들의 SNS 사이트 접속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감사를 수행하는 등 SNS 사이트 접속 관련 정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기업과 관련해 최근 부각되는 위협요소 중 빼놓을 수 없는 게,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오피스 환경 위협입니다. 최근 기상청, 두산, 한진해운, 삼성SDS 등 국내 다양한 기업들이 모바일 오피스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 손 안의 사무실'구현은 업무의 편의성이 증대된 반면 예상치 못하는 위협이 상존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스마트폰 분실은 기업 정보 유출과도 무관하지 않으며, 악성코드에 감염됐을 땐 정보 손실을 가져오는 등 다양한 위협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모바일오피스 유행에 무조건 동참하기보단, 모바일 오피스 구축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파악하고 통제정책을 확실히 수립하도록 해야합니다.

가상화 기술 악용도 새로운 기업보안 위협 요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언스트앤영(ERNST & YOUNG) 보고서에 따르면 IT자산 가상화 활성화로 인해 다양한 사이버 공격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기업은 사용자 접근통제 실패로 인한 정보유출, 악성코드 공격 등의 위협이 존재하는 만큼 가상화 기술을 무조건 도입하기 보단 다각도로 보안 정책을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내 웜바이러스와 해킹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악성코드와 취약점을 이용한 사이버 공격도 여전히 강세인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발표한 인터넷 침해사고 동향 및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전년도 대비 2009년 웜바이러스와 해킹이 각각 23%,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비한 기업의 IT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인데요. 시만텍이 올해 발표한 기업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IT인프라 용량 및 성능 개선과 더불어 IT 위험관리 능력 강화를 IT핵심과제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기업보안관리, 인재관리는 필수=지난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심사를 위해 50건의 기업 사례를 분석한 결과 발견된 취약점 중 1위는 관리자 계정 등 주요 패스워드 관리 미흡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언스트앤영(ERNST & YOUNG)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 고위층의 75%가 경기 침체로 최근 해고된 직원의 앙갚음을 염려한다고 하는데요. IT관리와 더불어 인재관리 또한 기업 보안관리의 필수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자료제공=한국인터넷진흥원(K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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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T NEWS 2010.05.2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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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이장혁 기자
최근 스마트폰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시정안내에 QR 코드를 도입해 화제다. ‘빠른 응답(Quick Response)’을 뜻하는 2차원 바코드인 QR 코드를 통해 시공간과 매체 간 장벽이 없는 시정 안내가 가능해졌다.

QR 코드란 흑백 격자무늬 패턴으로 정보를 나타내는 매트릭스 형식의 이차원 코드로 종래 바코드의 용량 제한을 극복하고 그 형식과 내용을 확장한 신개념 코드이다. 사진, 동영상, 텍스트 등 다양한 정보 저장이 가능하며 보통 디지털 카메라나 전용 스캐너, 스마트폰 카메라로 인식된다.


서울시는 ‘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이하 서울광장)’ QR 코드를 제작하고 그 속에 주요 공연 정보와 영상 콘텐츠, 공연 사진과 공연장 위치 등의 다양한 정보를 담아 안내하고 있다.

QR코드는 스마트폰에 장착된 카메라와 바코드 애플리케이션을 통 해 인식이 가능한데, 무료 어플인 ‘쿠루쿠루(QROOQROO)’를 다운받은 뒤 스마트폰으로 ‘서울광장’ QR 코드를 찍으면 그 자리 에서 휴대폰 화면을 통해 공연 정보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서울광장 공연장 주요 시설물과, 리플릿 등의 인쇄물, 웹사이 트, 영상물 등에 QR 코드를 삽입해, 길을 걷다가도 이 QR 코드만 찍으면 서울광장 공연관련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바로 볼 수 있다.

한번 스캔된 정보는 개인의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필요할 때마다 열람이 가능하고, 트위트 등의 SNS(Social Network Service)통해 QR 코드만 전 송하면 코드에 담긴 다양한 정보가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무료 어 플리케이션에서 제공하는 댓글 달기 기능들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 개진도 가능하다.

서울시는 서울광장 공연 무대에 맞춰 외부시설물 등에 QR코드를 노출하고, 관람객에게 QR 코드 스티커 1만장도 나눠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모바일 웹 정보의 자유로운 이용을 위해 서울광장을 와이파이(WI-FI) 존으로 만드는 것도 추진 중이다.

일본에서 물류처리용으로 개발되었지만 최근에는 마케팅 도구로 각광받고 있는 QR코드는 스마트폰 사용자 급증과 QR코드에 대한 관심 증대로 자발적 참여 사용자가 폭증하고 있다. 특히 영화 홍보나 제품 홍보 등 민간부분에서도 여러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산업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최정식 뉴미디어홍보팀장은 “2011년 스마트폰 이용자가 400만~500만 명 선으로 추산되는 상황에서 QR코드 활용은 시정 안내 전반에 큰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QR 코드라는 도구 속에 양질의 콘텐츠를 담는 것이 관건이며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시정 안내 툴이 되도록 특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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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alesforce Erlebnis 2010.05.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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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소셜CRM으로 소비자 공략에 성공한 업체, 세일즈포스닷컴.
`실시간 검색'이라는 말을 들으면, 웹사이트 검색창 옆에 보여지는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떠올리기 쉽습니다. 이 순위는 웹 상의 검색 키워드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한다는 점에서 넓은 의미의 실시간 검색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한 단계 발전해 소셜 네트워크서비스(SNS)와 블로그 등에서 끊임없이 업데이트되는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서비스가 `실시간 검색'입니다. 이용자들은 실시간 검색을 통해 정보의 흐름을 파악하며, SNS를 통해 일반 이용자들의 보다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소셜 네트워크의 대표적인 메신저 기능으로는 페이스 북과 트위터가 있습니다.

그 중 트위터에 대한 한 가지 사례를 언급하고자 합니다.

지난해 7, 미국 사우스웨스트항공에 아찔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운항 중인 항공기에 작은 사고가 나자 비상 착륙한 것. 가슴을 쓸어 내린 승객들 중 일부는 본인의 스마트폰에 연계된 트위터에 관련 사진과 ‘항의성’ 글을 실시간으로 올렸습니다. 일순간 트위터엔 항공사를 비난하는 글들이 뒤따랐죠. 눈 여겨볼 점은 지금부터입니다. 게리 캘리 사우스웨스트항공 CEO는 트위터를 통해 전 직원들에게 ‘운항을 중지하고 항공기 안전상태를 보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지사별 보고가 실시간으로 올라왔습니다. 트위터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전 과정을 볼 수 있었죠. 게리 CEO는 다음날 오전 트위터로 ‘보시는 바와 같이 모든 항공기를 점검했는데 이상이 없으니 안심하고 타시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 결과 탑승과 예약률 등은 모두 정상화됐습니다.

이런 사례를 볼 수 있듯이, 이제 페이스 북과 트위터와 같은 메신저 기능인 소셜 네트워크가 일상화 되어 있고, 발전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반인들은 물론, 기업에서도 소셜 네트워크를 널리 사용하고 있는데요. 소셜 네트워크, 즉 소셜 미디어를 반영하여 소셜 CRM으로 많은 기업 고객층을 확보하며 나날이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데표적인 업체가 있습니다. 바로 세일즈포스닷컴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클라우드 컴퓨팅계의 최고 엔터프라이즈 업체인 세일즈포스닷컴은 페이스 북이나 트위터와

같은 메신저 기능인 소셜 네트워크와 CRM을 접목시켜 소셜 CRM이란 플랫폼으로 기업에

게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기업의 제품에 대해 소비자들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다른 의견 사항이 있을

, 소셜 CRM 플랫폼으로 인해 실시간으로 기업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고, 기업은 소비자

의견에 대해 빠르고 원만한 해결을 해 줌으로써 소비자는 기업에 대해 만족과 신뢰를 느낄

수 있게 됩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기업은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고, 세일즈포스닷컴 업체는

기업 층을 더 넓힐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최근 세일즈포스닷컴 홈페이지에서 더 많은 기업들을 위해 30일 동안 세일즈포스 CRM을 무료로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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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alesforce Erlebnis 2010.05.1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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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수다 떨기 수단에 불과하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들이 이제는 기업의 고객 관계 관리(CRM) 솔루션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CRM은 고객 관리 및 고객 정보 분석 등을 제공하는 주요 기업용 소프트웨어라고 합니다. 고객과의 거래 내역 등을 데이터베이스화해 각 고객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마케팅에 활용하게 해주는 게 CRM의 주된 기능이죠. 고객 맞춤형 서비스에 대한 욕구가 강한 기업들은 비싼 가격을 주고 CRM을 구입합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SNS CRM의 보완 또는 대체재로 활용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데요. 사용자들이 올린 메시지들이 '고객 정보'로서의 가치를 발휘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른바 '소셜 CRM'이 등장한 것이죠.

먼저, 소통을 통한 고객 대응 및 고객 정보 축적이 가능합니다.

기업들은 SNS를 통해 고객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가령 고객이 불만을 제기했을 때는 홈페이지나 콜 센터보다 빠른 대응을 할 수 있고, 고객들과 메시지로 소통한 내역들은 해당 고객을 분석하는 데 도움이 되는 훌륭한 데이터베이스가 됩니다.

미국에서 페이스 북이나 트위터는 많은 사용자들에게 이미 익숙해져 있습니다. 이 때문에 기업의 고객 관리 툴로 이 사이트들을 활용하기 위해서 직원들에게 별도의 교육을 시킬 필요가 없다는 장점도 있죠.

실제로 트위터를 고객 관리에 활용하는 기업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미국 최대 케이블TV 업체 콤 캐스트는 10명의 전담 인력을 두고 트위터를 고객 서비스 센터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항공사 제트블루는 고객이 항공기 좌석 배치 불만을 트위터에 올리자 즉시 대응해 호평을 얻은 사례가 있습니다. 국내 통신사 KT도 향후 트위터를 콜 센터 보강책으로 활용하는 방안 고려 중입니다.

이 같은 추세를 반영하듯 아예 페이스 북과 트위터를 접목한 기업용 솔루션이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웹 기반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세일즈포스닷컴은 최근 주력 솔루션인 '서비스 클라우드'에 페이스북 및 트위터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기업의 고객 서비스 담당자들은 서비스 클라우드를 통해 소비자들이 페이스 북이나 트위터에 올린 자사 제품에 대한 글을 볼 수 있으며 답변도 할 수 있습니다. 세일즈포스닷컴은 앞서 페이스 북과 기업 솔루션을 결합한 '페이스포스'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로 '실시간 소셜 CRM' 구현을 했습니다.

SNS의 묘미는 모바일입니다. 휴대폰이나 스마트폰으로 실시간으로 친구들과 쉽게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모바일 SNS가 각광 받았듯이, 기업에서도 모바일 SNS를 고객 관리에 활용해 ‘실시간 소셜 CRM’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SNS는 모바일 고객센터 및 고객 정보 분석 플랫폼으로도 유용한데요. 고객들을 자사 SNS 계정의 친구 등록을 해 놓으면 휴대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고객들의 문의나 불만에 응대할 수 있으며, 이들의 메시지들을 기반으로 고객의 관심사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 모바일 SNS는 등록된 친구들에게 쉽게 e메일이나 전화를 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 화면상에 나타나는 친구 목록 중 한 명의 이름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연락처에 연동이 되는 식입니다.

즉 일일이 휴대폰에 e메일 주소나 전화번호를 저장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지게 되고, 모바일 SNS를 이용하는 고객 관리 직원들은 수많은 고객들의 연락처를 일일이 저장하거나 들고 다닐 필요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무엇보다, CRM의 중요한 목표가 '타깃 마케팅'이듯, SNS도 소셜 CRM 기능을 통해 훌륭한 타깃광고 플랫폼으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최근 세일즈포스닷컴 홈페이지는 더 많은 기업들을 위해 30일 동안 세일즈포스 CRM을 무료로 체험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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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T NEWS 2010.05.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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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출시 발표를 한 HTC의 HD2가 디자이어와 아이폰과 비교 영상이 유투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동영상에서는 스마트폰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인 브라우저를 테스트 하는 동영상으로 인터넷 속도 비교, 멀티 터치 등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세가지 모두 뛰어난 성능을 지닌 모델이지만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하는 디자이어가 비슷하게 빠른 속도의 인터넷 구동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반면, 윈도우 모바일 OS를 탑재한 HD2의 속도는 약간 느린 모습이다.

HTC의 디자이어폰은 현재 다나와 최저가 380,000 원(신규-요금제자유 기준)에 판매 중이며 HD2는 곧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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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T NEWS 2010.05.1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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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LG텔레콤과 LG전자가 이번 주말부터 공동 TV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한국형 안드로이드폰 ‘옵티머스 Q (LG-LU2300)’ 알리기에 나선다.

‘옵티머스(Optimus)’는 ‘최고, 최상’을 뜻하는 라틴어로 소비자에게 스마트폰을 통한 최고의 경험을 선사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Q’는 한국인의 스마트폰 생활연구를 기반으로 최적화 된 스펙 및 컨텐츠를 제공, 진정한 한국형 스마트폰의 자격을 갖췄다(Qualified)는 상징성을 내포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될 ‘옵티머스Q’의 티저광고는 제품의 핵심기능을 감성적인 언어로 표현한 5초 분량의 광고 3편으로 제작해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옵티머스Q’ 광고 3편은 ‘처음보는 사람이 낯설지 않다면’ SNS편,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인다면’ 증강현실편, ‘세상의 모든 지식이 손안에서 열린다면’ 지식사전편 등으로, ‘옵티머스Q’를 통해 변화되는 생활을 임팩트 있게 소개할 예정이다.

5월 말 출시 예정인 한국형 안드로이드폰 ‘옵티머스Q’는 1GHz의 퀄컴 스냅드래곤 CPU, 3.5인치 HD화질의 LCD, 쿼티키패드 등 고사양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하며, 특히 웹툰, 블로그, 맛집 등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네이버-다음의 인기 콘텐츠와 20여 종의 지식사전, 증강현실, 인기 모바일 게임 등 100여 종의 애플리케이션을 기본으로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 통합LG텔레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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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T NEWS 2010.05.1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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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소개했던 아이폰 전용 DMB 수신기가 드디어 선보였다. 스마트폰 터치펜으로 한때 큰 인기를 모았던 디오텍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지상파 DMB를 수신하여 아이폰에 무선으로 송신하는 방식으로 보다 간편하게 아이폰에서 DMB를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아이폰에서 지상파 DMB를 볼 수 있도록 하는 디오텍 iDMB plus]

국내 최신 휴대폰에서 DMB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지만 아이폰은 DMB 기능을 제공하지 않아 아쉬움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미 일본에서는 원세그(1seg : 일본 무선 멀티미디어 방송)를 지원하는 기능의 제품이 선보여 큰 이슈가 된 적이 있으나 국내에서는 최초로 디오텍에서 출시하였다.


iDMB plus는 무선 인터넷을 통한 DMB 송수신 기능과 함께 Mini-USB를 통해 충전기능을 제공한다. 내장 배터리는 1020mAh 이며 배터리는 교환식으로 디오텍 홈페이지를 통해 12,000원에 판매된다.


출처: 다나와 휴대폰 CM 신승진
phone@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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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tiger.tistory.com BlogIcon 술푼 tiger 2010.05.17 16: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폰 사용자 들에게 꼭!..필요한 제품이군요~ ^*^

from IT NEWS 2010.05.1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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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베타뉴스 김현동 기자
(press@onstyle.eu)



SK텔레콤이 국내 안드로이드 개발자 저변 확대 및 모바일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안로드이드 애플리케이션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주요 출품작 대부분이 생활밀착형 애플리케이션으로 밝혀졌다.

대회 결과 수상 28개 팀 중 대학생이 주축인 팀이 11개, 개인 개발자가  8명이며, 중소규모 S/W 개발업체 內 직장인들간 프로젝트로 결성된 팀의 주요 출품작 또한 생활밀착형 애플리케이션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공모전 출품작의 주요 특징은 이용자가 일상 생활 중이나 이동 중에 필요한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생활밀착형 앱이 절반 이상(56%)을 차지했다. SKT 관계자는 "주로 게임, 음악 등을 이용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이용하던 패턴이 실 생활에 필요한 앱을 이용하는 일반인들에게 확대되고 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 안드로이드 OS의 강점인 SMS, 지도(구글 맵), 카메라, 센서 등 기능을 적극 활용하는 모습도 목격됐다. 실 생활 편의성을 향상시켜주는 대중교통, 할인정보, 소비패턴분석 등은 물론 엔터테인먼트(30%), 게임 (5%)등의 오락에 주요 기능이 접목되는 현상이다.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 Hi Road (하이 로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원하는 위치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앱으로, 증강현실(AR), 위치기반(LBS), 지도(Map) 기능이 사용됐다.

금상을 차지한 앱은 이통사 멤버십 카드 할인 가맹점을 쉽게 찾아주는 할인을 찾아서와 근거리에 있는 연인/친구와 통화료 부담없이 게임을 이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맞고  두 가지다.

SKT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안드로이드 폰의 생활밀착형 서비스 접목 현상이 목격됨에 따라 올해 관련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SK텔레콤은 2분기 내 출시하는 10종의 스마트폰 중 8종을 안드로이드폰으로 출시할 계획을 밝힌 바 있는데, 국내 안드로이드 활성화 및 개발자를 위한 에코시스템 구축을 위해 안드로이드 앱 공모전과 개발자 컨퍼런스를 올해에만 각각 두 차례 더 개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홍성철 서비스부문장은 “이번 안드로이드 앱 공모전을 통해 전문 개발자 이외 개인, 대학생 들의 앱 개발 역량이 상당한 수준으로 향상된 것을 실감했다”며, “SK텔레콤의 모바일 에코시스템 조성을 위한 정책이 국내 개발자 저변을 확대하고  다양한 서비스 창출로 이어져, 스마트폰 이용 고객의 만족도가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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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T NEWS 2010.05.1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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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디지털타임스 최경섭 기자 kschoi@dt.co.kr
방통위, 10대 미래 방통서비스 확정… R&D 등 3600억 이상 지원


초고속 광대역 기반의 4G(세대) 이동통신서비스가 2012년 상용화되고 DMB와이브로를 결합해 보다 더 선명하고 양방향 송수신이 가능한 3D DMB 방송도 2010년대 중반 상용화된다. IT 전후방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원이 될 10대 미래 방송통신서비스 과제가 선정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연구개발(R&D) 체계도 대폭 보강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7일 전체회의에서 IT 생태계 전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방송통신미래서비스 전략'을 마련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10대 미래 방송통신서비스'를 확정했다. 방통위는 이들 10대 미래서비스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업계, 학계 전문가 그룹을 중심으로 한 PM(프로젝트매니저) 그룹을 가동해 왔다.

10대 미래서비스는 미래 ICT(정보통신기술) 기술을 선점함으로써, 정체기에 직면하고 있는 단말기-장비-콘텐츠 등 IT 생태계 전반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통위는 10대 서비스 발굴을 통해 향후 2014년까지 9조원의 신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2011년부터 신설되는 방송통신발전기금중 연간 3600억원 이상을 이들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R&D에 집중 투자함으로써, 산업 활성화를 유도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방통위는 기존의 폐쇄적, 수직적 R&D 체계에서 벗어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할 수 있는 개방형 R&D 체계(ORC)를 혁신적으로 도입할 방침이다.

방통위는 "방통위 출범이후, 방송통신 분야의 최초의 R&D 종합계획이며, 미래 방송통신서비스의 청사진"이라고 평가하고 "새로운 먹거리가 될 서비스모델을 발굴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R&D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10대 미래 서비스는 △4G 방송 △터치(Touch) DMB △McS(4G 이통) △사물지능통신 △미래인터넷 △K-Star(위성방송) △스마트 스크린서비스 △넥스트웨이브 서비스 △인지형통합보안 △통합그린 ICT 등의 청사진을 담고 있다.

방통위는 이동중에도 100Mbps급의 모바일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McS(Mobile Convergence Service) 전략을 통해 2012년부터 4G 상용화시대를 주도할 방침이다. 애플, 구글 등이 주도하는 스마트폰 패러다임에서는 한발 늦었지만, 4G 서비스는 조기에 구현함으로써 모바일 광대역 시장에서는 주도권을 확보하자는 전략이다. 방통위는 2011년 LTE, 모바일와이맥스(와이브로) 등이 4G 기술표준으로 확정되면 2012년부터 상용화서비스에 나서 2015년경에는 전 세계적으로 무선인터넷 이용율 1위를 달성한다는 구상이다.

방통위가 이처럼 4G 조기 상용화에 방점을 둠에 따라, 800/900㎒ 주파수 할당시 LTE를 제안한 KT, LG텔레콤을 비롯해 국내 통신업체들의 4G 상용화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또한 방통위는 DMB와 와이브로를 결합한 개발형 방송 플랫폼(Touch DMB)을 개발, 2016년경에는 이동중에도 양방향 방송시대를 구현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DMB와 와이브로는 국내 업체들이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분야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해 이를 글로벌 사업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외에도 방통위는 2010년대 중반까지 입체형 3D방송보다 4∼16배 선명한 초고화질(UHD)과 10채널 이상의 서라운드 음향을 제공하는 4G 방송시대를 열고, 2020년까지는 인터넷가입자들에 기가급(Gbps)의 미래 인터넷 서비스를 상용화한다는 계획이다. 클라우드컴퓨팅과 IPTV 등 개방형 미디어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스크린서비스?도 2011년 시범서비스를 시작으로 본격화하고 최첨단 전파기술을 응용해 이를 의료, 무선에너지, 보안서비스 등에 활용하는 미래전파 사업도 2012년부터 시작된다.

방통위가 이처럼 미래 신사업 육성을 위한 R&D 로드맵을 제시함에 따라, 관련업계도 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주파수 할당대가를 주요 재원으로 하는 대규모 방통발전기금이 주요 R&D 재원으로 조달될 전망이어서, 향후 지속적인 사업전개가 가능하다는 평가다.

과거 방통위 출범 이후에도 융합형, 녹색서비스 발굴을 위한 로드맵이 제시된바 있지만, R&D 등 세부 사업추진을 위한 재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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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ocial Network Service 2010.05.1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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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디지털타임스 박지성 기자 jspark@dt.co.kr
사생활 노출 서비스까지 등장 범죄악용 우려
제공업체 정보보호 노력… 정부 대책도 시급


#대학생 김미래(26)씨는 주말 야구장을 찾기 위해 포털 사이트에서 `잠실야구장'을 검색했다가 자신이 응원하고 있는 모습이 나와 깜짝 놀랐다. 친구와 야구경기를 보러갔다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남긴 게 검색을 통해 노출된 것이다. 놀란 마음에 친구와 트위터를 통해 나눈 대화들을 중심으로 검색해 보니 자신의 취미는 물론 나이, 친구와의 관계, 직장, 사는 곳 등이 모조리 검색 돼 나왔다.

#직장인 한승준(29)씨도 최근 황당한 일을 겪었다. 동료들과 부장에 대한 험담을 주고받았는데 어느 날 부장이 자신을 팔로우한 것. 트위터를 이용하면 자신이 예전에 적었던 글까지 모두 타임라인에 보이게 된다. 한씨는 팔로워 명단에서 부장의 이름을 확인하고 자신이 날렸던 멘션들을 모조리 지웠으나, 다음날부터 부장의 눈치를 보며 계속 찜찜함을 느껴야 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사생활 침해가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SNS에 무심코 남긴 정보가 이용자가 원치 않는 의도와 목적으로 사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심지어 SNS 이용자의 사생활을 그대로 노출시켜주는 서비스까지 등장, 범죄에 악용될 우려마저 낳고 있다.

멘션맵(Mentionmap)은 트위터의 API를 활용해 한 사람의 관계망을 보여주는 웹 서비스다. 이 사이트에서 이용자의 아이디를 입력할 경우 이용자가 주고받은 멘션들을 분석해 이용자의 친한 친구, 관심분야 등 사회적 관계망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또 다른 해외 사이트인 플리즈랍미(Please Rob me)는 위치정보기반 SNS인 포스퀘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현재 이용자의 집이 비어있는지, 이용자는 어디에 가 있는지 등을 상세히 알려준다.

여기에 실시간 검색, 의미연관 검색 등 포털 사이트들의 검색 기술까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어, SNS의 게시물들이 검색엔진에 노출되는 빈도 역시 잦아졌다.

이에 따라 SNS 이용자들이 개인 정보보호에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지적이다. SNS에서의 사생활 정보를 관리하는 것은 일차적으로 이용자의 책임이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미국의 유명 웹사이트 마셔블이 소개한 `페이스북을 안전하게 이용하기 위한 5가지 방법'은 `친구리스트를 주기적으로 체크할 것', `내가 어디에 정기적으로 다니는지 알 수 있는 사진이나 정보를 올리지 말 것' 등 SNS를 이용하는 개인들이 염두에 두어야할 사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SNS 제공업체들의 보다 강력한 이용자 사행할 보호 대책이 요구된다. 나아가 정부 차원에서 SNS의 사생활 정보 유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실제 EU는 지난 2월 SNS를 비롯한 이용자 습성에 기반한 광고를 규제하는 내용의 `개인정보보호법' 공식 논의에 들어갔다. 또 지난달 찰스 슈머 등 미국 상원의원 4명은 페이스북이 이용자 동의 없이 친구(1촌) 정보를 공개한데 대해 페이스북 측에 공개질의서를 보냈다.

국내에서도 SNS의 사생활 침해 문제에 대한 관심이 점차 커지고 있다. 지난달 23일 NHN의 김상헌 대표는 한 세미나에서 "SNS 업체는 이용자가 자신의 정보 공개 유무를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소셜웹연구회장인 KAIST의 한상기 교수는 우리나라에서도 사생활보호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SNS는 결국 인간의 편리성을 위해 사용하는 것인데, `루저녀'의 사례에서 보듯 온라인 상에서 한 개인을 매장시키기 위해 SNS의 정보가 활용되는 등 불순한 의도로 이용되는 것이 문제"라며 "무조건 막을 수도, 기업의 완전 자율로 맡겨두기도 힘든 문제이기에 민간단체와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윤리 규범 차원의 사회적 가이드라인부터 시급히 정립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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