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IT NEWS 2010.05.2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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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도서, 휴대폰 다되는 '모바일웹' 론칭
이장혁 기자 hymagic@zdnet.co.kr
[지디넷코리아]인터파크INT 도서부문(대표 최대봉, book.interpark.com)은 17일 인터넷 접속이 되는 모든 휴대폰에서 이용 가능한 모바일웹 서비스를 오픈했다. 서비스에 접속하려면 모바일 웹 브라우저 주소창에 'm.book.interpark.com'을 입력하면 된다.

모바일웹은 아이폰 등의 전용 애플리케이션과는 달리 모든 네트워크 가능한 단말 및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별도의 URL을 가지고 있어서 SNS나 블로그, 메일 등으로 다른 사용자에게 전달 및 공유도 가능하다.

인터파크도서 모바일웹 지원 브라우저는 ▲Safari Mobile(iPhone OS 3.1 이상), ▲Opera Mini 5.0 이상, ▲모바일 IE 6.0 이상, Polaris 및 ▲기타 Web Viewer이며, 지원단말기는 ▲iPhone 및 iPod touch, ▲갤럭시A, 모토로이 등 안드로이드 단말, ▲옴니아1, 2 윈도우 모바일 단말, 기타 ▲오즈, 햅틱 등 피쳐 폰 및 웹브라우저를 가진 모든 단말기가 해당된다.


인터파크도서는 검색, 결제, 주문내역 관리까지 모든 화면을 모바일웹 뷰어에 최적화하여 제공하고, 북카트(장바구니 기능), 마이페이지(구매내역 조회)가 인터파크 웹사이트와 연동되어 웹과 모바일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고 배송조회와 할인쿠폰 등의 혜택도 웹사이트와 동일하게 이용 할 수 있다.

결제방법도 다양하다. 핸드폰 결제와 무통장 입금은 물론 인터파크의 선불식전자지불수단인 S-머니, 쇼핑 포인트인 I-포인트로 100% 사용 가능하다. 단, 현재 신용카드결제는 아이폰에서만 가능하다. 앞으로 SNS, Blog 등 계정연결 및 상품 상세 페이지에서 트위터, 블로그로 보내기 메뉴를 추가하고 웹진 ‘북&’의 작가연재 보기 등 기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인터파크는 업그레이드 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2.0 버전을 내놓았다. 2.0버전은 새로운 디자인 및 서비스 카테고리와 사용 환경을 제공하며 모바일 쇼핑 환경을 개선했다. 먼저 꽃배달 서비스가 신규로 추가 되어 주문 후 2시간 이내에 배송까지 되므로 기념일이나 급한 선물이 필요할 때 요긴한 손안의 꽃집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국민카드, BC카드에서 아이폰용 모바일 안전결제(ISP)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함에 따라 결제 연동을 완료해 신한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삼성카드에 이어 총 6개의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인터파크는 앞으로 오픈마켓, 티켓예약, 여행·항공권 예약 등 다양한 서비스로 모바일 쇼핑 카테고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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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T NEWS 2010.05.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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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출시 발표를 한 HTC의 HD2가 디자이어와 아이폰과 비교 영상이 유투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동영상에서는 스마트폰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인 브라우저를 테스트 하는 동영상으로 인터넷 속도 비교, 멀티 터치 등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세가지 모두 뛰어난 성능을 지닌 모델이지만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하는 디자이어가 비슷하게 빠른 속도의 인터넷 구동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반면, 윈도우 모바일 OS를 탑재한 HD2의 속도는 약간 느린 모습이다.

HTC의 디자이어폰은 현재 다나와 최저가 380,000 원(신규-요금제자유 기준)에 판매 중이며 HD2는 곧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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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T NEWS 2010.05.1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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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베타뉴스 김현동 기자
(press@onstyle.eu)



SK텔레콤이 국내 안드로이드 개발자 저변 확대 및 모바일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안로드이드 애플리케이션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주요 출품작 대부분이 생활밀착형 애플리케이션으로 밝혀졌다.

대회 결과 수상 28개 팀 중 대학생이 주축인 팀이 11개, 개인 개발자가  8명이며, 중소규모 S/W 개발업체 內 직장인들간 프로젝트로 결성된 팀의 주요 출품작 또한 생활밀착형 애플리케이션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공모전 출품작의 주요 특징은 이용자가 일상 생활 중이나 이동 중에 필요한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생활밀착형 앱이 절반 이상(56%)을 차지했다. SKT 관계자는 "주로 게임, 음악 등을 이용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이용하던 패턴이 실 생활에 필요한 앱을 이용하는 일반인들에게 확대되고 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 안드로이드 OS의 강점인 SMS, 지도(구글 맵), 카메라, 센서 등 기능을 적극 활용하는 모습도 목격됐다. 실 생활 편의성을 향상시켜주는 대중교통, 할인정보, 소비패턴분석 등은 물론 엔터테인먼트(30%), 게임 (5%)등의 오락에 주요 기능이 접목되는 현상이다.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 Hi Road (하이 로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원하는 위치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앱으로, 증강현실(AR), 위치기반(LBS), 지도(Map) 기능이 사용됐다.

금상을 차지한 앱은 이통사 멤버십 카드 할인 가맹점을 쉽게 찾아주는 할인을 찾아서와 근거리에 있는 연인/친구와 통화료 부담없이 게임을 이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맞고  두 가지다.

SKT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안드로이드 폰의 생활밀착형 서비스 접목 현상이 목격됨에 따라 올해 관련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SK텔레콤은 2분기 내 출시하는 10종의 스마트폰 중 8종을 안드로이드폰으로 출시할 계획을 밝힌 바 있는데, 국내 안드로이드 활성화 및 개발자를 위한 에코시스템 구축을 위해 안드로이드 앱 공모전과 개발자 컨퍼런스를 올해에만 각각 두 차례 더 개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홍성철 서비스부문장은 “이번 안드로이드 앱 공모전을 통해 전문 개발자 이외 개인, 대학생 들의 앱 개발 역량이 상당한 수준으로 향상된 것을 실감했다”며, “SK텔레콤의 모바일 에코시스템 조성을 위한 정책이 국내 개발자 저변을 확대하고  다양한 서비스 창출로 이어져, 스마트폰 이용 고객의 만족도가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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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T NEWS 2010.05.10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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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베타뉴스 이직 기자 (leejik@betanews.net)

'트위터 포 안드로이드' 이렇게 생겼다. 트위터사가 '트위터 포 안드로이드(Twitter for Android)' 4월 30일 안드로이드 마켓에 등록하면서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트위터로 쉽게 공유할 수 있고, 주소록에서 원하는 사람에게 바로 트위터로 글을 남길 수 있는 기능도 들어 있다.
트위터사는 이 어플 개발을 위해 구글 안드로이드팀과 협업했으며, 이 어플의 소스를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다른 어플 개발자들이 트위터 API를 이용해 다양한 안드로이드용 트위터 어플을 개발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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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ocial Network Service 2010.05.1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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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뉴스TV는 안드로이드폰과 레고를 결합한 로봇을 소개한다. 스마트폰 프로세서를 제조하는 암(ARM)이 프로모션용으로 선보인 ‘레고 로봇’은 모토로라 안드로이드폰인 ‘모토로이’를 ‘뇌’처럼 장착해 육면체 큐브를 단시간 내에 풀도록 프로그램 됐다.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드로이드는 자체 카메라로 큐브의 모습을 관찰하고,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레고의 각 동작을 제어한다. 24초 내에 큐브를 풀어내는 놀라운 광경이 이번 영상에서 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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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T NEWS 2010.04.2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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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휴대폰 1위 업체 '노키아'가 새 휴대폰 운영체제(OS) 심비안3을 적용한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노키아는 심비안3를 적용한 스마트폰 '노키아 N8'을 3분기 중 유럽시장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노키아가 차세대 운영체제인 심비안^3를 탑재한 첫번째 스마트폰 노키아 N8을 공개했다.
이 제품의 사양은 다음과 같다. N8은 기존 노키아 폰보다 개선된 플랫폼과 하드웨어를 갖춘 것이 특징.

- WCDMA 850/900/1700/1900/2100, GSM/EDGE 850/900/1800/1900
- 심비안3
- 3.5인치 640x360 정전식 멀티터치 스크린
- 6시간 통화 / 400시간 대기 / 50시간 음악재생 / 7시간 동영상 재생
- 113.5 x 59.12 x 12.9mm / 135g
- 1,200mAh 배터리
- 256MB RAM
- 512MB ROM
- 16GB 내장메모리
- microSDHC 슬랏
- 칼짜이즈 F2.8 28mm 광각렌즈 1200만화소 AF 카메라 + 제논 플래시
- 720p 비디오 촬영
- 무료 네비게이션
- HDMI 출력
- 802.11b/g/n 무선랜
- 블루투스, FM라디오, FM트랜스미터
- GPS
- 알루미늄 바디
- 3.5mm 이어폰 단자
- 어도비 플래시 지원(웹브라우징)

노키아의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오비 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받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심비안3는 오픈소스로 공개돼, 외부 개발자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도 받아볼 수 있게 됐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한 화면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어도비의 플래시도 지원한다.

노키아는 그동안 스마트폰 시장에 뒤늦게 대처해 애플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진영에 뒤처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최근 진행된 소비자 선호도 조사에서 애플, HTC, 블랙베리 등보다 낮은 브랜드 인지도를 기록했으며, 개발자들 역시 심비안보다 아이폰 OS나 안드로이드 OS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키아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스마트폰 고스펙임에도 가격이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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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alesforce-com.tistory.com BlogIcon 세일즈포스 2010.04.28 14: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번째 동영상은 손발이 떨리네요..

from IT NEWS 2010.04.2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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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스:이지성 기자 ezscape@dt.co.kr




안드로이드폰, 내장메모리 불만 높다
용량부족으로 애플리케이션 설치 제약… 최신모델 대용량 탑재 추세


#1. 직장인 조모씨는 최근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했다가 낭패를 봤다. 평소 여행을 좋아하던 터라 여행정보 애플리케이션인 `론리플래닛'을 구입해 유럽 여행을 갈 꿈에 부풀었지만 내장메모리가 부족해 5개밖에 설치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2. 대학생 홍모양은 큰맘을 먹고 스마트폰을 장만했지만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친구들과 차별화를 위해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했지만 내장메모리 문제로 당초 희망했던 애플리케이션을 마음껏 설치할 수 없어서다.

최근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안드로이드폰 출시가 봇물을 이루면서 내장메모리 문제로 불편을 호소하는 사용자들이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내장메모리는 사용자가 마음대로 늘릴 수가 없어 구입 시 충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요 온라인 스마트폰 카페를 중심으로 안드로이드폰의 내장메모리 문제를 지적하는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의 한 네티즌은 "아이폰처럼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온라인 장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내려 받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다"며 "하지만 막상 7개를 설치하고 나니 메모리가 부족해서 더는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안드로이드폰 사용자가 내장메모리 문제를 겪는 것은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스마트폰에서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다. 구글은 안드로이드를 휴대폰 제조사에 무료로 배포하면서 애플리케이션의 불법 복제를 방지하기 위해 내장메모리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방식을 택했다. 대용량의 내장메모리를 일체형으로 제공하는 아이폰과 달리 내장메모리와 외장메모리를 구분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인다는 게 취지다.

문제는 휴대폰 제조사들이 비용절감을 이유로 적은 용량의 내장메모리를 탑재한 제품을 출시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으로 화제를 모았던 모토로라 `모토로이'의 공식 내장메모리 용량은 512MB. 하지만 기본 실행파일 등으로 사용되는 부분이 많아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은 100MB에 불과하다. 3MB 용량의 애플리케이션 30개를 설치하면 메모리가 꽉 차는 셈이다.

구글도 이런 문제를 예상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로 하여금 내장메모리에는 해당 애플리케이션의 필수파일만 설치하고 외장메모리에는 용량이 큰 데이터, 음성, 동영상 파일을 설치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라온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이 내장메모리 설치 방식을 택하고 있는 실정이다. 구글은 오는 6월 개발자 콘퍼런스를 열고 안드로이드 2.2 버전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는 계획이지만 현재로서는 불확실한 상황이다.

이 때문에 애플리케이션 활용에 제약을 받지 않으려면 내장메모리가 많은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특히 최근 잇따라 국내에 출시되는 안드로이드폰의 사양이 대부분 엇비슷해 내장메모리 용량이 제품의 활용도를 좌우할 전망이다. 휴대폰 제조사들도 초기 모델과 달리 최근 출시하는 안드로이드폰에는 대용량 내장메모리를 탑재하는 추세여서 향후 안드로이드폰 경쟁에서 내장메모리 용량이 중요한 승부처로 떠오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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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T NEWS 2010.04.2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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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설영 기자 ronia@zdnet.co.kr




[지디넷코리아]안드로이드폰에서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쓸 수 있게 됐다.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는 안드로이드폰 삼성 '갤럭시A'와 팬택 '시리우스'에 미니홈피앱을 기본 탑재한다고 28일 발표했다.
미니홈피앱은 휴대폰에서 인터넷 브라우저를 띄우지 않고도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자신의 미니홈피는 물론 일촌들의 게시물을 확인할 수 있고, 새글 쓰기와 알림도 받을 수 있다.


갤럭시A에는 미니홈피 외에 통합주소록 서비스인 네이트콘택트도 기본 탑재됐다. 두 휴대폰 모두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2.1로 최신 버전이다.

스마트폰용 미니홈피 서비스는 지난 3월 초 윈도모바일 버전이 최초 공개됐으며, 상반기내 아이폰 버전도 오픈할 계획이다.

안재호 SK컴즈 컨버전스사업실장은 "SK컴즈는 올해 국내 출시되는 대부분의 안드로이드폰에 미니홈피 등 서비스를 기본 탑재하겠다는 방침이다"며 "특히 올해 상반기 삼성, 모토로라 등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휴대폰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SK컴즈는 모토로이 등 이미 출시된 안드로이드폰에서도 미니홈피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운로드용 마켓에도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예정이며 우선 SKT 티스토어에 안드로이드 버전의 미니홈피, 네이트콘택트 어플을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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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T NEWS 2010.04.27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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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용 기자 yong2@zdnet.co.kr




이통3사 통합 앱스토어, 내년 6월 연다
방통위, 통합앱스토어, SK텔레콤, KT, 통합LG텔레콤
[지디넷코리아]이동통신3사가 참여한 통합앱스토어가 내년 6월부터 상용서비스를 시작한다.
방통위는 27일 이동통신 3사가 ‘통합 앱스토어’ 구축방안에 합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통합 앱스토어는 이동통신사와 단말기, 운영체제(OS)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한다. 방통위는 ‘슈퍼 앱스토어(WAC, Wholesale App Community)에서 개발할 표준을 국내 통합 앱스토어 적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WAC는 세계 24개 이동통신사업자가 참여한 조직으로, 안드로이드·윈도모바일 등 휴대폰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애플리케이션 이용이 가능한 공통 미들웨어를 개발 중이다.

통합 앱스토어는 프로그램, 시스템 등 표준 개발이 올해말까지 진행되며, 내년 1월 시험 운영을 거쳐 6월 상용 단말 출시와 함께 상용서비스를 시작한다.

통합 앱스토어 애플리케이션은 각 이동통신사업자의 기존 오픈 마켓(T스토어, 쇼앱스토어, OZ스토어)을 통해 동일하게 제공될 예정이다. 통신 3사가 개별로 진행하던 콘텐츠 등록·인증·검수 등의 업무는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가 맡는다.

구체적인 운영방식을 살펴보면 우선 개발자는 MOIBA에 애플리케이션 등록을 신청한다. 등록절차 완료 후 이통사는 통합앱스토어 애플리케이션을 자사 스토어에 내려받아 제공하고, 앱스토어 이용자는 각사 스토어를 통해 통합 앱스토어의 콘텐츠를 이용하는 식이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는 통합 앱스토어 한 곳에만 등록하면 되고, 일반 이용자는 여러 앱스토어를 한번에 이용할 수 있어 편리성이 강화된다.


방통위는 이동통신사업자들이 통합 앱스토어에 필요한 개발자 프로그램․앱스토어 운영시스템․서버 등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기존의 인기 콘텐츠 1천500여개를 초기 통합 앱스토어에 등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발자 프로그램(SDK), 앱스토어 운영시스템, 서버 등의 개발은 이통3사와 MOIBA가 100억원을 투자해 진행될 예정이다. 투자금은 시장점유율 등을 기준으로 이통3사가 현물을 포함해 90억원을, MOIBA가 10억원을 분담한다.

통합 앱스토어 지원 단말기 보급에는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SK텔레시스 등 국내 단말기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지원 단말기에는 내년 상반기 이후 국내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폰뿐 아니라 고기능 일반 휴대폰도 포함된다.

방통위는 이와 함께 이통3사의 교육센터와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활용해 통합 앱스토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2천500명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방통위 측은 “국내 통합 앱스토어 개발·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WAC에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적극적으로 해외진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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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T NEWS 2010.04.2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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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정 기자 tjkim@zdnet.co.kr





‘아이폰 킬러?’…삼성 ‘갤럭시A’ 출격
[지디넷코리아]삼성전자가 스마트폰 기대작 ‘갤럭시A’를 출시했다. ‘아이폰 킬러’ 임무를 완수할지 여부에 관심이 비상하다. 삼성전자는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스마트폰 ‘갤럭시A(SHW-M100S)’를 SK텔레콤을 통해 80만원대로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갤럭시A는 삼성전자가 아이폰 킬러로 내세운 화제작이다. 아이폰을 들여온 KT를 배제하고 SK텔레콤으로만 출시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우선, 기기 사양은 삼성전자 기술력을 총동원했다. 앱스토어 규모가 부족한 만큼 하드웨어만큼은 아이폰 대비 절대 우위를 보이겠다는 의지 표현이다.


화면은 3.7인치 WVGA ‘AMOLED 플러스’를 탑재했다. 기존 AMOLED 대비 반사율을 2배 개선, 선명도가 올라간 디스플레이 방식이다. 현존 휴대폰 중 최고 수준 화질이라는 것이 삼성전자 측 설명이다.

터치는 아이폰과 같은 정전식이다. 기존 삼성전자 국내형 스마트폰 옴니아 시리즈가 내세운 감압식보다 터치가 부드러워졌다.

국내 안드로이드폰 최초로 영상통화와 지상파DMB를 함께 지원하며, 파일변환 없이 영화감상이 가능한 ‘디빅스’ 기능도 탑재했다.

800MHz 초고속 CPU, 500만화소 카메라, 8GB 외장메모리 기본제공, 1500mAh 대용량 배터리, 블루투스 2.1, 3.5파이 이어잭 등도 눈에 띈다.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SK텔레콤 ‘T스토어’, ‘삼성 앱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자 선택 폭을 최대한 넓히면서 국내 특화 애플리케이션을 강조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삼성 앱스’에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갤럭시A 출시에 맞춰 시작했다.

교보문고 전자책을 볼수 있는 ‘교보문고 앱스’, 프로야수 실시간 문자 중계 서비스 ‘KBO 프로야구’, 은행업무를 보는 ‘하나N뱅킹’ 등이 새로 선보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내달까지 100여개 이상의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해 사용자 편의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A’의 후속인 ‘갤럭시S’를 오는 6월 SK텔레콤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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