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Social Network Service 2010.05.10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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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최근 인터넷에서 가장 큰 이슈는 아마 '트위터'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 트위터 사용자수만 벌써 40만명을 훌쩍 넘은 상태다. 트위터 유저 증가속도가 무서울 정도다.기업들도 이런 분위기에 편승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트위터 열풍에 동참하고 있다. 그중 예스24, 인터파크도서, 알라딘 등 인터넷 서점분야도 '트위터' 바람이 뜨겁다. 실시간으로 고객들에게 도서콘텐츠는 물론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제공하며 트위터 유저들을 잡기 위한 손길이 분주하다.

예스24(대표 김진수, www.yes24.com)는 트위터를 활용, 다양한 이벤트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해 5천400여명이 넘는 팔로어(Followers)를 보유, 업계에서 트위터 마케팅을 적극 활용한 사례로 꼽히고 있다. 우선 예스24의 트위터(http://twitter.com/Yes24Now/)에서는 매일 새로운 형식의 이벤트가 진행돼 네티즌으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무고개 형식의 버라이어티 책퀴즈 '책퀴', 책 소개와 사연을 받아 책을 선물하는 ‘복불BOOK’, 오늘의 책을 소개하는 ‘싱싱북’ 등의 이벤트가 바로 그것. 뿐만 아니라 저명 인사의 인터뷰와 칼럼, 재미있는 카툰 등과 같은 풍부한 정보를 담은 ‘채널예스’의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비정기적으로 무료공연 초대, 도서 할인 등 깜짝 이벤트도 펼쳐지고 있다. 또한 지난 2월에는 ‘진중권, 정재승의 100분 토론’을 진행해 토론이 생중계되는 동안 무려 300명이 동시 접속하고, 1천600여 개의 트윗이 등록되는 등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다.

예스24측은 “단순히 트위터 개설로만은 성공하기 소셜 네트워크 마케팅이 성공하기 어렵다”며 “트위터를 통해 꾸준히 네티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질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고, 직접적인 의견교환을 통해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전했다.


인터파크INT 도서부문(대표 최대봉 http://book.interpark.com)도 지난 2월부터 통합 전자책 서비스 비스킷 트위터(twitter.com/my_biscuit)를 개설, 운영해 오고 있다. 전자책 시장동향을 비롯해 비스킷 티져 이미지 공개, 비스킷 출시 기자간담회 생중계 등 다양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내부직원이 직접 전하고 '무한RT=무한경품'등 트위터 전용 이벤트도 진행함으로써 고객들과 소통하고 있는 것.

또한, 4월부터는 인터파크도서 트위터(http://twitter.com/interparkbooks)를 개설해 책에 대한 리뷰나 단순한 정보 소개보다 자신이 직접 읽은 책을 소개하고 다른 사람들과 그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길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를 통해 매일 반값도서, 이럴 땐 이책, 연재정보, 작가와의 만남, 신간도서, 작가인터뷰, 책 추천, 간식이벤트 등 책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인터파크도서 트윗을 RT하면 1명을 선정해 피자세트를 증정하는 간식이벤트는 매주 300건 이상의 RT가 이루어지는 등 인기다. 인터파크도서는 트위터를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공식 커뮤니티 채널로서 발전시킬 계획이다.

특히 비스킷 트위터는 개설 하루만에 200명 이상의 팔로어를 확보한데 이어 현재 고객들과의 상호소통형 트윗이 60% 이상, 메시지의 긍정 비율이 75% 이상에 달하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공식적인 채널로 자리잡고 있다. 현재 1천800명 수준의 팔로어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음주 쯤 2천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인터파크도서 장덕래 마케팅 팀장은 "고객의 소리를 모니터링하고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이 비즈니스의 성패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면서 많은 기업들이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던 예전의 마케팅 방식에서 탈피해 고객과의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에 많은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트위터는 기업의 권위적이고 상업적인 느낌을 배제함으로써 편안하고 부담 없이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식 커뮤니티 채널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알라딘(대표 조유식 http://www.aladdin.co.kr)도 현재 내부적으로 트위터를 테스트 중이며 5월 말 정도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단순히 트위터를 활용한 이벤트 제공에 국한되지 않고 도서와 음반 그리고 마케팅 분야로 각각의 트위터를 특화시켜 전문화 할 계획이다.

알라딘 김성동 마케팅 팀장은 "트위터를 단순히 이벤트 용으로 이용하기에는 고객들에게 큰 이익이 없다고 판단했다."며 "도서, 음반, 마케팅 등 각각의 트위터에 분야별 전문 운영인력을 확충한 후 본격적으로 트위터 운영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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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alesforce Erlebnis 2010.04.2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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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클라우드 컴퓨팅은 오랫동안 IT업계의 핫 이슈에 머물며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로 꾸준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고객 관계 관리(CRM)의 선두주자, 세일즈포스입니다.


2006
년 중반 다우기술을 통해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 세일즈포스닷컴은 초반에 주로 소기업 위주의 도입 성과를 보여 왔으나, 2008년 말부터는 중견기업과 대기업의 고객을 확보하면서 2009년에는 본격적인 성장기에 진입했고 2010년에 들어선 현재 최고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컴퓨팅 회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세일즈포스닷컴은 최근, 기업에서 필요한 다양한 응용을 통해 자유롭게 개발하고 연동할 수 있도록 플랫폼(PaaS)까지 제공하고 국내기업들은 주로 영업조직에서 직원들의 업무활동관리, 고객관리, 영업이력관리, 고객지원서비스관리, 마케팅활동관리를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2010년 예상 실적은 13억에서 13 3000만 달러 기록을 예상할 정도로 상승 궤도를 달리고 있는 중입니다. 불확실한 경제 상황으로 하향 조정을 했다고 하지만 세일즈포스 CRM을 찾는 기업들은 여전히 늘어날 거라고 봅니다.


서비스 클라우드는 온라인 고객 커뮤니티
, 소셜 네트워크, 검색 엔진 결과 향상, 협력업체와 지식 공유 등을 핵심 요소로, 클라우드의 데이터를 이메일이나 전화, 채팅 기반 고객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앙 대시보드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다양한 채널의 활동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런 클라우드 컴퓨팅에 기반한 CRM을 통해 기업은 고객이 원하는 바와 불만 사항들을 실시간으로 접수하여 해결 해 가면서 고객들의 만족도와 신뢰감을 쌓을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또한 자사 비용이 절감 되면서 효과는 극대화 할 수 있고
, 고객 응대에만 매달리게 되는 긴 시간을 세일즈포스를 통해 절약 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을 상대로 하는 비즈니스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에서 세일즈포스를 찾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기업용 소프트웨어분야에서는 새로운 트렌드인 SaaS라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고 그 방식을 사용하는 기업으로서는 선두에 서 있는 업체이기도 한 세일즈포스.


SaaS
SW에 서비스 개념을 도입한 신개념의 SW 서비스로, 2.0 시대인 지금 전세계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중입니다.

기존에 비싼 소프트웨어를 사야만 가능했던 CRM의 주요기능을 웹으로 옮김으로써 중소기업들의 CRM 시스템 도입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었습니다. 웹 서비스 특성상 CRM 서비스를 이용하는 아이디 개수를 손 쉽게 늘리거나 줄일 수 있고 중소기업들은 규모가 크거나 작아도 아무런 영향 없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용 부담과 시간 낭비로
CRM 도입을 망설였던 중소기업의 고민을 한번에 해결 해 준 격이죠.

위에서 잠깐 언급했다시피 세일즈포스 CRM을 통해 기업과 고객이 좀 더 가깝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면서 기업 직원들의 적극성으로 업무 성과도 개선 되는 발전을 보였습니다.

대기업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CRM 서비스를 온라인 서비스로 전환하면서 중소기업까지 점령한 세일즈포스. 이용도 편리해지고 자사 비용까지 절감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목 말랐던 중소기업에게 시원한 CRM로 갈증을 해소 시켜 주었습니다.


최근 세일즈포스는 CRM 30일 동안 무료로 체험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전혀 비용이 들지 않으면서 최상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CRM 구축 비용을 절감하면서 더불어 고객 지원 비용 절감과 콜 센터 통화료도 절감 할 수 있는 일석 삼조의 효과를 누려 보시기 바랍니다.
좀 더 자세한 세일즈포스닷컴을 알고 싶거나
, CRM 30일 무료 신청을 하고 싶다면

http://www.salesforce.com/kr/을 참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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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ocial Network Service 2010.04.2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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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일도 기자 idroom@betanews.net



기자들에게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사용을 권장하던 로이터가 최근들어 이들 소셜 네트워크 사용 경계 조치에 나서 눈길을 끈다.

로이터는 최근 기자들에게 트위터 등 SNS에 기사 또는 최신 정보에 관련된 자신의 생각을 함부로 쓰지 말라는 새로운 행동 강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SNS 사용을 독려하던 로이터가 예상 외의 문제들이 발생하자 뒤늦게 진화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로이터는 직원들에게 소셜 미디어 서비스를 사용하려면 개인 계정과 업무 계정을 분리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자 이름으로 활동하는 계정은 글을 올리기 전에 회사 측의 확인이 필요하다는 내용 역시 언급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두고 업계 관계자들은 “로이터가 SNS를 활용하려다 되려 SNS에 혼쭐이 난 격”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로이터가 자칫하다가는 기껏 잘 쌓아놓은 명성에 SNS 활동이 오히려 먹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뒤늦게 깨달은 것으로 보고 있다.실제로 로이터 측은 기자들의 별 것 아닌 말 한 마디가 ‘로이터의 뜻’으로 과장 해석되는 것을 염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로 슬쩍 언급했다가 기껏 잡은 특종이 시시해져 버리는 사례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트위터 등 SNS의 파급 효과가 날이 갈수록 커져감에 따라 이를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언론사, 홍보대행사, 기업 등이 대표적이다. 그렇지만 한 발 앞서 이러한 시도를 꾀한 로이터의 현재를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로이터의 선례는 자칫하다가는 SNS를 통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을 수도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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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트위터 100억 트윗 돌파. 4개월 만에 두배 늘어
http://www.betanews.net/article/489457
누리꾼 “온라인 게임보다 SNS가 더 좋아요!”
http://www.betanews.net/article/488398
미국 인터넷 이용자 과반수가 ‘페이스북’ 쓴다
http://www.betanews.net/article/487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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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ocial Network Service 2010.04.2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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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성창 기자 bong@zdnet.co.kr



[지디넷코리아]“제 팔로워가 1만 6천명인데 진짜 16만원 할인받았다니까요.”

팔로워(follower) 한명당 10원을 할인해주는 이색 음식점이 등장해 화제다. 자신의 트위터에 접속해 팔로워 숫자를 보여주는 것 만으로 그 수에 따라 적지 않은 금액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홍익대 입구 부근에 위치한 L곱창구이 전문점. 이곳은 과거부터 곱창과 와인을 함께 판매하며 식도락가들 사이에서 맛집으로 유명했던 곳이다.

실제로 가게 한 켠에는 “재미있는 트윗질을 위해 즐겁게 실시하는 행사”라는 소개와 함께 팔로워 수 만큼 할인을 받거나 혹은 해당 금액을 기부할 수 있다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이는 자연스럽게 트위터를 타고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최근에는 한 트위터러가 자신이 할인 받은 영수증을 올리는 이른바 ‘인증’을 하면서 할인 행사가 실제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소식을 접한 이용자들은 “김연아 선수나 이외수씨가 가면 공짜로 먹을 수 있겠다”며 “오히려 돈을 환급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할인 행사는 최근 국내서도 이용자 수가 크게 늘고 있는 트위터를 활용한 고도의 마케팅 전략으로 분석된다. 한번 자신이 글을 올리면 모든 팔로워의 트위터에 글이 전달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1명당 10원이라는 저렴한 마케팅 비용으로 손쉽게 가게 홍보를 할 수 있는 것.

게다가 최초로 시도되는 이벤트인 만큼 홍보 효과는 극대화 될 것으로 보인다. 만약 김연아(13만1천310명)나 이외수(10만 8천 598명)가 찾아온다고 해도 이는 한끼 식사 비용으로 유명인사가 찾아왔다는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이곳 가게를 운영하는 황희성 씨는 본인의 트위터에 “즐거운 놀이로 생각해서 이벤트를 하게 됐다”며 “만약 기부를 선택할 경우 손님 이름으로 월드비전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적자가 나서 가게 망하는 것 아니냐는 다른 트위터들의 염려가 이어지자 “하는데까지 해보고 안되면 접을 것”이라며 “일단 열심히 가게를 털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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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alesforce CRM 2010.04.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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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을 향상 시키는 5가지 방법

세일즈포스CRM의 생산성 향상 기능을 이용하면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인 영업이 가능합니다.
모든 정보가 한 곳에 집중되므로 필요한 정보를 찾기 위해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언제라도 발송가능한 이메일과 여러분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최적의 마케팅 자료들을 이용해 모든 직원들의 업무생산성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보고서를 만들 수도 있고, 중요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주는 대시보드도 제공됩니다. 뿐만 아니라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세일즈포스CRM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Enterprise)와 언리미티드 에디션(Unlimited Edition) 사용자라면 리소스 공유를 통해 성공적인 계약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1.  한 곳에 집중된 정보

업무생산성 향상이 가능할 수밖에 없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모든 정보가 한 곳에 집중된다는 데 있습니다. 이를 실현하려면 지금 당장, 직원들 모두에게 거래 관련 정보를 애플리케이션에 입력하도록 요청하십시오. 심지어 어떤 기업은 “세일즈포스CRM에서 찾을 수 없다면 그 정보는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정책을 취하고 있기도 합니다.
세일즈포스CRM이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가능하게 해주는 또 한가지 장점은 다른 애플리케이션으로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경우에도 세일즈포스CRM에서 빠져나갈 필요가 없다는 데 있습니다.

다음 사항만 유념하시면 여러분 기업도 업무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직원들의 정확한 애플리케이션 사용법 숙지: 직원들이 개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거래 관련 정보를 하나도 빠짐없이 세일즈포스CRM에 입력하도록 하십시오. 즉, 리드(lead), 기회 (opportunities), 고객, 담당자, 업무, 이벤트 등 직원들이 갖고 있는 주요 개체들을 생성하고, 업데이트하라는 것입니다.

입력해야 하는 주요 개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각각의 개체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세일즈포스 인사이트 지난 호를 참조하세요.

- 리드(Lead) : 여러분 기업의 상품 또는 서비스에 관심은 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행동은 보이지 않고 있는 사람에 관한 정보.
- 기회(Opportunity) : 영업 깔대기(sales funnel)의 한 과정으로서의 거래 관계가 진척되고 있는 사항에 관한 정보
- 고객(Account) : 여러분 기업과 거래를 하고 있는 기업에 관한 모든 정보. 다른 모든 개체들도 이 고객 개체와 관련되어 있음
- 컨텍(Contact) : 특정 기업에 근무하는 사람에 관한 정보
- 업무(Task) : 이메일 발송, 전화 걸기, 부가 자료 발송 등 정해진 일정은 없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업무
- 이벤트(Event) : 회의나 컨퍼런스콜 등 일정이 확정된 업무

 

직원들이 이들 개체를 지속적으로 생성하고 업데이트하면 상대 기업의 담당자 정보, 미래 기회에 관한 상세한 사항, 과거 기회의 성공과 실패에 관한 사항, 현재 이슈 및 사례, 모든 업무와 이벤트에 관한 빠짐없는 기록 등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모든 고객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게 됩니다.

 

• 대중적인 애플리케이션과의 통합 : 세일즈포스CRM은 MS아웃룩과 통합돼 있어 이메일 사용이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거래와 관련된 이메일을 자동적으로 추적할 수 있으며, 2개 애플리케이션간 캘린더 이벤트도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글 애드워드, 구글맵스, 로터스노츠, 퀵북 등 재무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된 매쉬업과도 통합할 수 있습니다.
MS 아웃룩과의 통합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이 곳을 참조하세요.


 

2.  언제라도 발송가능한 준비된 콘텐츠

이메일 템플릿과 세일즈포스CRM 통합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이용하면 지속적이면서도 전문가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합니다. 세일즈포스CRM을 통해 모든 직원들이 검증된 이메일을 사용하고, 가장 최근에 이뤄진 최고의 프리젠테이션과 부가적인 영업 정보들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 전달하려는 메시지를 강화하고, 지속적이면서도 전문가적인 수준의 커뮤니케이션을 보장해주는 이메일 템플릿을 개발하세요. 이메일 템플릿 생성에 관한 팁은 이번 뉴스레터에 함께 소개된 ‘우수사례’를 참조하세요.

 

• 잠재고객 또는 기존 고객을 위해 직원들이 수정할 수 있는 슬라이드 자료 등 여러분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최상의 마케팅 자료에 모든 직원들이 액세스할 수 있도록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이용하세요. 콘텐츠 라이브러리는 프리젠테이션, 담당자, 부가 자료 등 비구조적인 데이터를 저장함으로써 고객, 기회, 예측, 사례 등의 데이터 개체가 포함된 구조화된 데이터를 저장하는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라이브러리 기능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이 곳을 참조하세요.

 

3.  보고서와 대시보드 만들기

한 기업의 경영진이라면 현재 판매중인 상품, 기업의 성과, 파이프라인 정보뿐 아니라 기업과 관련된 수많은 자세한 정보들을 월 단위, 분기 단위, 연 단위로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기업을 경영하는데 있어 보고서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요소지만 보고서만으로는 어떤 사안이 진행된 이후의 결과만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사안들을 즉각적으로 파악하려면 직원들에게 대시보드를 제공하세요. 대시보드는 중요한 정보를 계량적 수치, 그래프, 그리고 클릭만 하면 더 자세한 정보까지 볼 수 있도록 해주는 도구입니다.

대시보드와 보고서에 담기는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동일합니다. 목적에 따라 데이터를 보여주는 방식이 다를 뿐입니다.

• 세일즈포스CRM을 이용하면 많은 종류의 표준 보고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 자체 양식으로 보는 것도 가능하고, 여러분 기업의 필요에 맞게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매니저와 직원들이 기업 경영과 업무 수행을 위해 실제로 어떠한 양식의 보고서를 필요로 하는지 의견을 들어보세요. 이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보고서 생성 관련 교육 섹션을 참고하세요.

 

• 대시보드(Dashboards) • 대시보드는 중요한 최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 때문에 매니저와 직원들 모두가 선호하는 툴입니다. 직원들이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돼 업무 생산성 향상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분기 또는 연내에 계약이 종료되는 거래에 관한 계량적인 수치, 파이프라인 개요, 최우선순위 거래 등을 상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 대시보드 생성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대시보드 생성 팁’을 참고하세요.
영업대표들과 매니저들에게 제공되는 대시보드는 AppExchange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업 관리자가 영업대표들의 활동상황을 보면서 놓치고 있는 기회와 고객 관련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영업활동 대시보드(Sales Activity Dashboard) 등 협력업체들이 개발한 대시보드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4.  어느 곳에서나 가능한 업무생산성 향상

영업담당자들은 사무실이 아닌 어느 곳에 있더라도 업무에 필요한 정보와 리소스에 액세스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세일즈포스CRM의 모바일 기능을 이용해 보십시오. 세일즈포스CRM은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업데이트가 가능하므로 사무실이 아닌 다른 곳에서도 업무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더, 올 초 발표된 모바일 라이트(Mobile Lite)는 모든 에디션에 대해 무료로 제공된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모바일 디바이스를 이용한 세일즈포스CRM 우수사례는 ‘모바일 성공으로 가는 7가지 열쇠’를 참조하세요. 다양한 디바이스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이 페이지의 ‘모바일(Mobile)’ 섹션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5.  성공적인 계약 관련 노하우 공유

여러분 기업의 영업 담당자들이 개별적으로 갖고 있는 모든 영업 노하우와 리소스를 공유하고 싶지 않으십니까? 그렇다면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또는 언리미티드 에디션(Unlimited Edition)을 이용하세요. ‘유사 기회(similar opportunities)’ 기능을 통해 성공적인 계약을 이끌어낸 영업 담당자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모든 직원들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X라는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첨단 산업 분야의 잠재 고객을 찾고 있는 영업 담당자가 있다면 성공적으로 계약이 완료된 유사 사례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거래 상대방이 누구였으며, 해당 영업 담당자는 이들과 어떻게 접촉했는지, 그리고 판매한 상품의 종류, 가격, 할인폭 등에 관한 모든 내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영업사이클의 각 단계에서 거래 상대방이 기술 담당자였는지 콘텐츠 리소스로는 어떤 것들을 사용했는지 등 해당 영업 담당자가 사용한 리소스에 대해서도 파악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나서 세일즈포스CRM의 통합 콘텐츠 라이브러리에서 자신의 요구에 맞게 수정해두면 필요할 때마다 언제라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잠재고객에게 발송된 콘텐츠의 수신확인이 언제 어디에서 이뤄지는지도 파악이 가능합니다. 이제 더 이상 추측에 의존하는 영업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유사 기회 기능을 클릭하면 더 자세한 사항이용 방법을 보실 수 있습니다.

 


5.  요약

세일즈포스CRM으로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세요. 영업 담당자들이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장 툴과 리소스의 다양한 이점을 활용하세요.

 

• 영업담당자들에게 세일즈포스CRM의 주요 개체와 각각의 사용법을 교육하세요.

• 이메일 템플릿을 생성해 여러분 기업이 갖고 있는 최적의 마케팅 자료들을 언제라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세요.

• 보고서와 대시보드를 생성하세요.

•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또는 언리미티드 에디션(Unlimited Edition)을 사용하고 있다면 유사 기회 기능을 이용하세요.

• 모바일 라이트를 활용하세요.

 

새로워진 인터페이스, 강화된 모바일 기능, 쿼팅 툴, 직원들의 업무 노하우 공유 기능 등이 제공되는 스프링10의 최신 생산성 향상 기능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업무 생산성을 한 단계 더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해주는 AppExchange의 파트너 애플리케이션도 놓치지 마세요. 일례로 세일즈뷰(SalesView)는 더욱 충실하고 풍부한 영업 리드로 잠재고객과 목록 생성을 지원하며, 타깃 고객을 모니터링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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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orce.com Platform 2010.04.2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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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명, 수천만명의 고객을 가진 기업이 매일 그많은 고객을 상대 하기란 엄청난 도전이겠죠. 하지만 오늘 날엔 수백만, 수천만 친구를 관리하는
싱글 블로거, 커뮤니티등이 흔합니다. 인터넷 덕분이지요. 웹2.0이라 불리며 페이스북, 트위터 및 각종 블로그나 커뮤니티를 통한 양방향 채널은 오늘날 기업의 마케팅, 영업과 고객서비스를 상상 이상의 규모로 확장 시키고 있습니다. 기업내에 온라인 소셜미디어만 관리하는 임원, 부서도 생기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고객 그 이상의 가치와 기회를 창조 할수 있기 때문 입니다. 기업과 기존고객, 유망고객, 잠재고객 모두가 참여해 상품을 기획하고 제작 하기도 합니다. 이미 고객을 확보한 상태에서 제품과 서비스가 출시되는 것 입니다. 서로가 윈윈하는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실패 할래야 할수가 없는 불패의 비지니스가 창조 되고 있습니다.



가트너 2010전망 리포트 : 소셜네트워킹이 CRM을 만나다.


소셜 네트워킹이 CRM을 만났습니다. 둘의 만남은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기업들은 소셜 네트워킹으로 자사 브랜드와 이미지를 관리하고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게 됐습니다. 소셜 네트워킹은 고객과의 만남을 주선해 주는 장이 됐고 기업은 이를 활용하여 고객과 더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가트너가 전망한 2010년 소셜 미디어와 대고객 서비스 관련 리포트를 통해 새로운 CRM 기법과 전략을 연구해보세요!

  • 모든 채널에 걸친 고객 상호 작용에 대한 효율성 측정
  • 소셜 웹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대화 참여
  •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웹 셀프 서비스 개발
  • " 소셜 CRM은 직원 지원 기능에서 고객 지원 기능으로 초점이 전환 되었으며 고객 서비스 조직에서 완젼히 새로운 일련의 기술을 필요로 합니다."
                                                                       - 2010 예상 : 고객 서비스가 소셜 CRM 충족 Gartner,2009년 12월

    관련 자료 보기 : http://surl.wo.tc/1k5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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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force.com Platform 2010.04.2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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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tter

    Salesforce에서 제공하는 공유 컴퓨팅 응용 프로그램 및 플랫폼


    Salesforce Chatter는 기업 내 동료들 간의 협업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새 기능입니다. Chatter를 도입하면 모든 사원들의 작업 생산성을 보다 높일 수 있습니다. 공유 클라우드 컴퓨팅 응용 프로그램 구축을 위한 협업 응용 프로그램과 플랫폼의 역할을 모두 수행하는 Chatter를 활용하면 어느 때보다도 안전하게 회사 내 동료들과 연결하여 실시간 정보 공유가 가능해집니다. 기업 협업 프로그램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해 보십시오.


    Collaboration Cloud

    회사 내에 고유한 비공개 친목 네트워크 사이트가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런 경우 전혀 새로운 비즈니스 협업 도구인 Chatter를 활용해 보십시오. 이 기능을 'Collaboration Cloud'라고 부릅니다. Chatter를 활용하면 회사 내 직원과 그룹 및 문서뿐만 아니라 자신이 사용하는 응용 프로그램 데이터에 대한 실시간 업데이트를 통해 회사 내에서 발생하는 상황을 모두 조망할 수 있습니다. Chatter 실시간 서비스에서 전문가를 찾고 새로운 정보를 확보할 수 있으며, 이 모든 기능은 더욱 빠르고 정확한 비즈니스 결정을 가능하게 합니다.






    공유 플랫폼

    새로운 Chatter 공유 플랫폼이 제공하는 공유 기능과 특징은 플랫폼에 구축 및 실행 중인 응용 프로그램에 상관없이 호환되어 작동합니다. 사용자 정의 응용 프로그램에서 실시간 피드 업데이트를 생성하고, 사용자 프로필을 통합하며, 사람 및 그룹 간의 동적 상호 작용을 가능하게 합니다. 멀지 않아 Salesforce.com의 고객, 파트너 및 개발자는 사용자 정의 응용 프로그램을 구축할 때 Chatter의 모든 공유 기능을 자유롭게 활용하게 될 것입니다.





    *참고: 2010년부터 Salesforce Chatter의 사용이 일반화될 수 있도록 현재 계획 중 입니다. Salesforce.com을 구입할 고객들은 현재 이용 가능한(Salesforce.com의) 특징들을 기준으로 구입 결정을 내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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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Social Network Service 2010.04.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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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민철 기자 imc@zdnet.co.kr

    [지디넷코리아]구글은 최근 트위터 친구를 추천하는 서비스와 소셜네트워키사이트(SNS)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찾아주는 등 트위터 관련 검색기능 두가지를 내놓았다.

    PC월드 등 외신들은 16일(현지시간) 구글이 트위터 개발자 컨퍼런스 일정에 맞춰서 두가지 트위터 프로젝트를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트위터 행사 '첩'은 지난14일(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됐다.

    트위터용 친구 추천 검색은 '구글 팔로 파인더'라 부른다. 트위터 계정명을 입력하면 해당 사용자에게 어울리는 다른 트위터 사용자를 찾아준다는 개념이다.

    트위터 사용자 계정을 입력하면 '당신이 좋아할만한 트위터 사용자'와 '친구목록이 비슷한 트위터 사용자'라는 두가지 결과가 한 화면에 표시된다.

    검색한 사용자가 등록한 친구 수가 충분하지 않을 경우 친구목록이 비슷한 트위터 사용자는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다.

    PC월드는 친구목록이 비슷한 트위터 사용자 기능에 대해 "커뮤니티 활동시 사용자가 모임을 구성하는 친구들을 빠짐없이 등록했는지 서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좋아할만한 트위터 사용자 검색은 기능을 보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PC월드는 "이 검색도구는 그다지 쓸모가 없어보인다"며 "검색결과에 나타난 사람들로부터 별 관심을 느낄 수 없었다"고 보도했다. 이미 등록한 트위터 친구를 표시하기도 했다.

    또다른 기능은 지난달 도입된 SNS 실시간 검색 서비스다. 트위터, 프렌드피드, 구글 버즈, 페이스북 등에 올라오는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검색해준다.

    실시간검색을 사용하려면 구글에서 아무 단어나 검색하고 '검색도구 열기'로 검색결과 옵션 항목을 꺼낸다. '모든 결과'로 맞춰진 설정을 '실시간'으로 바꾸면 트위터에 올라온 메시지들이 최근 순서대로 표시된다.

    검색결과는 30초마다 갱신된다. 해당되는 메시지가 추가되면 트위터 타임라인처럼 새 메시지가 기존 검색결과를 밀어내며 위에 나타난다. 지난 1월 개시한 국내 실시간검색 서비스 '라이브K'와 비슷하다. 라이브K는 뉴스, 트위터, 미투데이 등을 검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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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Social Network Service 2010.04.2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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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디넷코리아]아이슬란드화산재 분출이 유럽공항승객들의 발을 묶어 놓은 가운데 IT, 정확하게 말하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사이트가 대활약을 하면서 이들에게 '집으로 가는 길'을 열어주고 있다.   화산재로 유럽의 하늘이 막히자 각 여행사의 웹사이트는 문의가 몰려 폭주하면서 기능을 상실했다. 하지만 이들에게 소셜네트워킹이 돌연 힘을 발휘하면서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각국 구호단체가 나서서 발묶인 승객들을 위한 항공이외 교통편을 마련하고는 있어도 어디에서 언제 떠나는지 모를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이들이 신속하게 알리기 시작한 것이다. 

    파이낸셜타임스는 18일(현지시간) 유럽의 상당수 항공사가 결항을 하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을 이용한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활용이 공항에 발묶인 승객들의 귀향을 도와주는 가장 긴요한 수단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SNS, 집으로 가는 길 '등대지기'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공항에 발이 묶여있는 가운데에서도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사이트를 누비면서 주제어를 통해 정보제공 창구를 오가면서 귀향편을 찾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이 찾은 여행정보 웹사이트들이 온라인 문의로 폭증하고 있어 도움이 되지 못했다. 하지만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는 달랐다. 공항에 발묶인 승객들을 도우려는 구호단체들도 기지를 발휘했다.
    보도는 뉴스캐스터 댄 스노우가 조직한 구조그룹 칼라이스구호서비스가 프랑스의 도보여행자를 배에 태워 고향에 보내 주는 것에서부터 스웨덴의 카풀운동에 이르기까지의 정보가 페이스북에 올라와 있다고 전했다.

    ■ 인기있는 트위터 검색어는 '집에가기, 발묶임, 숙박'

    트위터 사용자들은 같은 주제를 같이 공유하는 태그인 ‘해시 태그(hash tag)'를 통해 같은 주제를 검색함으로써 집으로 가는길을 찾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이 보도는 가장 인기있는 검색어는 ‘집에 가기(#getmehome)’와 ‘발묶임(#stranded)’이며  항공편을 포기한 사람들에게는 검색어 ‘숙박(#putmeup.)’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각 검색어는 도움을 가능한 사람들과 접촉할 수 있도록 하며 같은 배나 기차 자동차를 탈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길을 제공하고 있다.
    '집으로가기(#getmehome)'에 남겨진 전형적인 메시지 가운데는  @timlocke73가 남긴 “두명이 베를린에서 발묶여 있다. 다음주에 영국으로 차를 태워줄 분이 있나요?”같은 메시지도 있다. '다음 주에 어느 공항이 열 것인지'를 알고 싶어하는 단순한 메시지도 있다.

    ■사용자는 유명인에서 얌체족까지  망라


    미국 CNN방송은 역시 화산재 사태로 발이 묶인 스톨텐베르그 노르웨이 수상이 뉴욕공항 귀빈실에서 애플아이패드의 와이파이기능을 이용해 국정을 수행하고 있는 것을 보도한 바 있다.
    온라인 백과사전 위기피디아의 설립자 지미 웨일스는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런던에서 미디어의 미래 컨퍼런스가 열리는 발렌시아까지 24시간 걸리는 버스여행길에 올랐다”는 내용을 올렸다.
    다른 방향으로 가는 여행편도 ‘#getmehome’을 통해 구호활동이라고 하기엔 좀 비싼 내용들도 떠 있다. 여기에는 “런던에서 코펜하겐으로 가는 버스가 4월19일 오후 6시에 떠납니다. 값은 250유로(38만원)”라고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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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Salesforce Erlebnis 2010.04.1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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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컴퓨팅은 다양한 종류의 IT 자원을 클라우드에 배치하고 기존의 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원하는 수준의 확장성을 가진 컴퓨팅 자원을 클라우드를 통해 사용하는 개념입니다.

    SaaS와 클라우드 컴퓨팅은 확장성과 융통성의 공통 특징을 지니지만, SaaS 솔루션이 클라우드 컴퓨팅과 동일한 확장성을 가졌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SaaS의 범위를 인프라 영역으로 넓힌 개념입니다. 세일즈포스닷컴이나 페이스 북 모두 클라우드 안에서 작동하는 애플리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9 IDC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대기업 위주로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씁니다. IDC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이제 초기 시장 형성 수준을 넘어 활성화 단계로 돌입했으며 2009년 이 시장 규모는 174억 달러에 이른다고 합니다. 더불어 클라우드 시장이 향후 5년간 엔터프라이즈 시장 중심으로 고성장해 2013년에는 2009년 대비 2.5배 수준인 442억 달러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크게 개인 상대의 소비자 시장과 기업 상대의 엔터프라이즈 시장으로 나눌 수 있는데, 바로 여기서 소개 할 곳은 기업 상대의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최고의 자리에 위치한 세일즈포스닷컴 업체입니다.

    세일즈포스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반 해 소셜 미디어를 혼합한 소셜 CRM을 마련 해 놓은 업체로써, CRM을 사용하는 기업들은 미리 통합된 트위터 기능을 자사 서비스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통신사에 종사하는 고객은 이동통신서비스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 이에 대한 정보 창구를 트위터 기능으로 구현함으로써 이용자의 불만을 흡수할 수 있습니다. , 통신 서비스 관련한 내부 정보를 즉각적으로 트위터 이용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서비스 이용에 따른 불만이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거죠.

    또한 고객 관계 관리 시스템인 CRM을 구비하기엔 적지 않은 비용이 들 수 밖에 없는 중소기업의 고민을 덜어주며 상승 주가를 달리는 세일즈포스이기도 합니다.

    자사 비용 절감과 쓸데 없는 시간 낭비도 절감할 수 있는 비즈니스 기업이 되고 싶다면, 저렴하면서 최고의 성능을 지닌 웹 소셜CRM을 사용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이 저렴하고 고성능의 소셜 CRM을 세일즈포스에서 무료로 30일간 체험할 수 있는 특권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저렴한 비용이라 얼른 구입해서 체험 해 볼 수 있지만, 이왕이면 자사 비용 따로 없이 30일간 우선 무료 체험을 해 보는 게 더 많은 이익을 창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0일간 무료 체험을 통해 많은 효과를 누리셨다면 무료 체험이 끝난 뒤에도 세일즈포스 CRM을 구비하면서 고객과 함께 호흡을 맞춰 가면서 높은 매출을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혹시 세일즈포스에 대해서 잘 모르는 기업이나, 세일즈포스에 대해서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거나, 세일즈포스 30일 무료 체험을 신청하실 기업들은 주저 없이

    http://www.salesforce.com/kr/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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